'취하는 로맨스' 김세정 "'로코 여신' 수식어 감사해, 계속 불리고파" 작성일 11-04 1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00h9zc6E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tbGQfOJO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제공=ENA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Chosun/20241104150019882svwu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4CWc3ZdzE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Chosun/20241104150019882svw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제공=ENA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QZzy89rRwM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] 배우 김세정이 '로코 여신' 수식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. </p> <p dmcf-pid="x5qW62mewx" dmcf-ptype="general">김세정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ENA 월화드라마 '취하는 로맨스' 제작발표회에서 "많은 분들이 '로코 여신'이라고 말씀을 해주셔서, 그걸 잃지 않고 계속 유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"라고 했다. </p> <p dmcf-pid="ynDMSOKGDQ" dmcf-ptype="general">'취하는 로맨스'는 감정을 숨기는 게 당연한 '초열정' 주류회사 영업왕 용주와 감정을 캐치하는 게 일상인 '초민감' 브루어리 대표 민주의 설렘 도수 끌올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, '사내맞선', '수상한 파트너' 등 다수의 로맨틱 코미디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박선호 감독이 신예 이정신 작가와 손잡고 또 한 번 중독성 강한 로맨스를 완성했다. </p> <p dmcf-pid="WOGEp1iBsP" dmcf-ptype="general">김세정은 열정 하나로 업계를 평정한 주류회사 레전드 영업왕 채용주 역을 맡았다. 그는 작품이 지닌 매력에 대해 "맥주를 소재로 다뤄서 재밌었고, 결론적으로 나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이 담겨 있어서 공감과 위로가 많이 됐다"고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YIHDUtnbD6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작품을 통해 듣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 "많은 분들이 '로코 여신'이라고 불러주셔서, 그걸 잃지 않고 계속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"고 바람을 드러냈다. </p> <p dmcf-pid="GCXwuFLKw8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ENA 월화드라마 '취하는 로맨스'는 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. </p> <p dmcf-pid="HACLHT6Fr4" dmcf-ptype="general">안소윤 기자 antahn22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더 딴따라' 김하늘, 따뜻한 심사평으로 맹활약 11-04 다음 "만지는 달력은 처음" 카카오, 전국 특수학교에 '점자달력' 선물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