육두문자 난무한 마라맛 재회…'구남친클럽' 상상초월 디스전 예고 작성일 11-04 1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GLYPVsdp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i3JWlf53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45929375wlie.jpg" data-org-width="698" dmcf-mid="ujxCK7A8p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45929375wli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oULHT6Fp8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) '구남친클럽'이 마라맛 연애 리얼리티를 예고했다. </p> <p dmcf-pid="bguoXyP334" dmcf-ptype="general">4일 LG유플러스의 STUDIO X+U의 첫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이자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‘구남친클럽’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. </p> <p dmcf-pid="Ka7gZWQ0Ff" dmcf-ptype="general">8일 최고 공개되는 '구남친클럽'은 각기 다른 시기에 만났던 구남친, 구여친을 한자리에 소환해 구애인들과 연애사를 털어보고 새로운 연애에 대해서도 탐구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. </p> <p dmcf-pid="9TdvfbDx7V" dmcf-ptype="general">어떤 사람들이 출연해 상상 초월의 연애사를 써 내려갈지 궁금해지는 가운데, 4일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출연자인 핫걸&핫보이들이 등장, 이별 후 재회해 다양한 속마음을 드러내는 상황들이 담겨있다. </p> <p dmcf-pid="2yJT4KwM32" dmcf-ptype="general">한 구여친은 “화장하면서 스타일링하면서…어떡하지? (싶었다)”라며 근심이 가득했고, 한 구남친은 “내가 보고 좋아해야 하는 건지, 반가워해야 하는 건지”라며 복잡한 심경을 고백했다. 소환된 구여친은 다시 만난 구남친의 “잘 지냈어?” 한 마디에 부끄러워하며 볼을 붉혀 설렘을 유발했다. 하지만 이어진 장면에서는 한 명의 구남친 앞에 3명의 구여친들이 함께 있는 불편한 상황이 그려졌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Wiy89rR7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45930770ouxz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7fhbkatsF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45930770oux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f1j5ePlo3K" dmcf-ptype="general">이들을 한자리에 모은 주동자(?) 구남친은 “내가 언제 이런 경험 또 해보나”라며 체념하며 상황을 받아들이려 했다. 이어 구여친들은 “클럽 가서 여자 목소리가 들리더니 ‘끊을게. 연락할게’ 했잖아”, “쓰레기”라며 과거를 폭로했다. 또 다른 구여친은 “너 가슴 큰 여자 좋아하잖아”라고 말을 던졌고, 한 구남친은 “기억 날조하지 마라. XXX아”라며 육두문자가 난무하는 날 선 디스전을 예고했다. </p> <p dmcf-pid="4tA1dQSgUb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로맨스가 다시 싹트는 순간들도 포착됐다. 어느 구여친은 구남친들의 근육을 매만지며 “근육에 감겨 죽고 싶다”라는 과감한(?) 발언을 투척했다. 또 한 ‘X커플’의 구여친이 “난 진짜 천년의 이상형을 만났다고...”라며 속마음을 드러내자 구남친은 설레어 했다. </p> <p dmcf-pid="8FctJxva7B" dmcf-ptype="general">또 구남친이 술에 취해 다시 만나고 싶다고 했던 날을 기억하고 있자 또 다른 구여친이 “기분이 묘했다”라고 전하기도 해, 이들 사이의 묘한 긴장감이 형성됐다. </p> <p dmcf-pid="6CQIbuj43q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티저 영상 말미에는 과거의 미성숙한 연애를 후회하는 ‘구애인’들의 모습이 비쳐졌다. 한 구남친은 “만약에 지금 다시 만나면…”이라며 말을 아끼는 모습으로 티저 영상이 끝나, 감정에 한없이 솔직하고 과감한 ‘엑스(Ex·구애인)’들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.</p> <p dmcf-pid="PhxCK7A8Uz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‘구남친클럽’은 오는 8일 금요일 오후 6시 STUDIO X+U 유튜브 채널에서 1, 2회가 최초 공개된다.</p> <p dmcf-pid="QlMh9zc677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STUDIO X+U</p> <p dmcf-pid="xD2Ep1iBUu" dmcf-ptype="general">명희숙 기자 aud666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실리카겔, 글로벌 밴드…대만 시상식서 '최우수 亞 크리에이티브' 받았다 11-04 다음 '더 딴따라' 김하늘, 따뜻한 심사평으로 맹활약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