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이영애 키링남' 백성철, 성덕 됐다…"옛날부터 박 감독과의 작업 꿈꿔" ('취하는 로맨스') 작성일 11-04 14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8rdyhVZzs"> <p dmcf-pid="Y9cQhmBWpm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이소정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tRzjLZwF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텐아시아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10asia/20241104145709532jhnr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xiNLHT6Fp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10asia/20241104145709532jhn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텐아시아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HFeqAo5r0w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드라마 '구경이'에서 이영애의 키링남으로 화제가 된 신예 배우 백성철이 '취하는 로맨스'로 꿈을 이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.<br><br>4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 스태포드 호텔에서 ENA 드라마 '취하는 로맨스' 제작발표회가 열렸다. 자리에는 박선호 감독과 배우 김세정, 이종원, 신도현, 백성철이 참석했다.<br><br>'취하는 로맨스'는 감정을 숨기는 게 당연한 '초열정' 주류회사 영업왕 용주와 감정을 캐치하는 게 일상인 '초민감' 브루어리 대표 민주의 설렘 도수 끌올 로맨스 작품이다. '사내맞선' '수상한 파트너' 등 다수의 로맨틱 코미디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박선호 감독이 신예 이정신 작가와 손잡고 또 한 번 중독성 강한 로맨스를 완성한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3dBcg1m7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텐아시아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10asia/20241104145710963ewxd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yZILHT6F7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10asia/20241104145710963ewx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텐아시아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Un9Dj3I3E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백성철은 토스트 트럭을 타고 전국을 유랑하는 '오찬휘' 역을 맡았다. 그는 "옛날부터 박선호 감독님과 작품을 하고 싶었다. 캐스팅됐을 때 너무 행복했다"고 웃어 보였다. 그는 "대본을 봤을 때 토스트 트럭을 몰고 전국을 돌아다니는 캐릭터인데, 트럭과 많은 일들이 전 작품에 있어서 자신감이 있었다"고 긍정적으로 말했다.<br><br>호흡을 맞춘 신도현의 매력에 관해 백성철은 "누나가 평소 성격도 츤데레같다. 캐릭터 성격도 비슷하다. 그래서 평소에도 무심하게 잘 챙겨준다. 중요한 신이 있다면 먼저 편하게 이야기해준다"라고 치켜세웠다. 이번 작품을 통해 듣고 싶은 수식어가 있냐고 묻자 백성철은 "또 보고 싶은 배우"라고 답했다.<br><br>'취하는 로맨스'는 4일(월)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 예정이며, 지니TV, 지니TV 모바일에서도 동시 공개된다.<br><br>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젝키 고지용, '흑백요리사2'도 나가나…요식업 고수였네 11-04 다음 라이머는 펑펑 울었는데…안현모 “혼자 사는 거 너무 좋아” 행복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