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명 개그맨 출신 이씨, 250억 폰지 사기 혐의 불구속 송치 작성일 11-04 1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4tvmkUlU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YkJ62meF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d/20241104150958711chkm.jpg" data-org-width="259" dmcf-mid="GyL6buj4u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d/20241104150958711chk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ZGEiPVsd7Z" dmcf-ptype="general"> <p>[헤럴드경제=민성기 기자] 유명 개그맨 출신 딜러 이 모씨가 폰지 사기(다단계 금융사기) 등의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.</p> </div> <p dmcf-pid="5XwLx4Ii0X" dmcf-ptype="general">4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B중고 자동차 판매 회사 유모 대표와 개그맨 이모씨 등 일당 40명을 사기 등 혐의로 지난달 31일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.</p> <p dmcf-pid="1ZroM8CnuH" dmcf-ptype="general">이들은 피해자 797명으로부터 받은 보증금 249억원을 돌려주지 않고 잠적한 혐의를 받는다.</p> <p dmcf-pid="t5mgR6hLUG" dmcf-ptype="general">이들은 이씨를 직원으로 고용해 얼굴마담으로 내세우고, 차량 대금의 3~40%를 보증금으로 내면 월 납부액의 절반 가량을 지원해준다고 홍보했다. 해당 보증금의 7~80%는 계약 만료 시 반환하겠다는 조건도 내세웠다.</p> <p dmcf-pid="F3CAiMTNFY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실제로는 직급별로 수수료를 차등 지급하며 신규 고객의 보증금으로 기존 고객들의 원금을 돌려막는 '폰지 사기(다단계 금융사기)' 방식으로 총 796명의 피해자들로부터 보증금 249억원을 가로채고 잠적한 혐의를 받는다.</p> <p dmcf-pid="30hcnRyjFW" dmcf-ptype="general">편취한 보증금은 기존 고객에게 내어주는 식으로 사용됐기 때문에 기소 전 몰수 조치가 얼웠던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dmcf-pid="0plkLeWApy" dmcf-ptype="general">B사는 2010년 설립된 중고차 판매 업체로, 전국 각지에 지점을 두고 오토리스 사업을 병행해왔다. 이 과정에서 유명 개그맨 출신 딜러인 이씨 등을 전면에 내세워 빠르게 성장했다. 2015년 2억원 정도이던 회사 매출은 2019년 208억원으로 100배 이상늘었다.</p> <p dmcf-pid="po20HT6FzT" dmcf-ptype="general">min3654@heraldcorp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, 영국→독일→멕시코까지…끝없는 글로벌 영역 확장 11-04 다음 삭발도 스타일이 되네...NCT 재현, 군악대 입대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