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락 두절됐던 '흑백요리사' 최강록, '냉장고를 부탁해' 출연 확정 작성일 11-04 19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O9qFXe7l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4CmjLZwW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냉장고를 부탁해' /사진=JTB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ked/20241104150905157aptl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XfVb05Jqv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ked/20241104150905157apt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냉장고를 부탁해' /사진=JTBC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18hsAo5ryr" dmcf-ptype="general"><br>넷플릭스 '흑백요리사'를 통해 화제가 된 셰프 최강록이 '냉장고를 부탁해'에 출연한다.</p> <p dmcf-pid="tQvCENFOyw" dmcf-ptype="general">JTBC는 4일 최강록 셰프가 숙고 끝에 '냉장고를 부탁해'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FxThDj3IWD" dmcf-ptype="general">2013년 올리브 '마스터 셰프 코리아'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자신을 알린 최강록은 최근 '흑백요리사: 요리 계급 전쟁'에 출연하며 엄청난 화제성을 몰고 왔다.</p> <p dmcf-pid="3MylwA0ChE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높은 화제성과 달리 미디어 노출을 최소화했던 터다. 앞서 '흑백요리사'에서 최강록은 "프로그램에서 떨어지면 1년 동안 인터넷 안하면 된다"고 말한 바 있어 잠적설이 돌기도 했다. 그의 저서인 '최강록의 요리노트'를 출판한 출판사는 최강록과 연락이 안 된다며 토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. </p> <p dmcf-pid="0rBu5YxpCk" dmcf-ptype="general">그런 그가 '냉장고를 부탁해' 출연 소식을 알려 시선이 집중된다.</p> <p dmcf-pid="pmb71GMUWc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뛰어난 요리 실력과 더불어 "근데 이제 바질을 곁들인", "나야 들기름" 등 '휴먼강록체'라고 불릴 만큼 독특한 화법으로 사랑받고 있는 그가 이번에는 어떤 어록을 탄생시킬지 기대를 모은다.</p> <p dmcf-pid="UsKztHRuCA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심사위원 강레오 셰프와의 뜻밖의 '브로맨스'가 최근 네티즌 사이에서 재차 화제가 되고 있어, 이번 '냉부해'에서 만들어갈 새로운 케미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.</p> <p dmcf-pid="uv6V73o9Cj" dmcf-ptype="general">드디어 식당 문밖을 나온 최강록 셰프가 15분 만에 완성시킬 새로운 요리는 12월 첫 방송되는 JTBC '냉장고를 부탁해'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7TPfz0g2WN" dmcf-ptype="general">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@hankyung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취하는 로맨스' 이종원 "♥김세정, 현장에서도 날 리드해…안정감 느껴" 11-04 다음 세븐틴, 영국→독일→멕시코까지…끝없는 글로벌 영역 확장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