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타짜’ 아귀 잊어라…‘대가족’ 김윤석, 만두 맛집 사장됐다 작성일 11-04 14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CtiBUNfo3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08IiMTNj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영화 ‘대가족’ 스틸 / 사진=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ilgansports/20241104150820397jlau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PlkphmBWN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ilgansports/20241104150820397jla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영화 ‘대가족’ 스틸 / 사진=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W7xSgJGkAt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김윤석이 신작 ‘대가족’을 통해 파격 변신을 꾀한다. <br> <br>‘대가족’은 스님이 된 아들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‘평만옥’ 사장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를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다. <br> <br>극중 김윤석이 맡은 역할은 노포 맛집 평만옥의 사장 무옥. 김윤석은 문석에 대해 “오직 만두만으로 일가를 이룬 사람이기 때문에 만두만큼은 타협이 없는 인물이다. 오로지 손으로만 빚어서 손님들에게 대접하는 장인정신이 있는 사람”이라고 설명했다. <br>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6NtsEuSc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영화 ‘대가족’ 스틸 / 사진=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ilgansports/20241104150821842igum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Qia1mkUlo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ilgansports/20241104150821842igu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영화 ‘대가족’ 스틸 / 사진=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G2nHENFOj5" dmcf-ptype="general"> 무옥은 대를 이을 줄 알았던 외아들 문석(이승기)이 승려가 돼 출가한 후 근심이 깊어 지는 인물로, 평만옥에 자신의 아빠라며 방문한 어린 손님들을 보고 난생처음 맛보는 행복을 느끼게 된다. <br> <br>영화 ‘타짜’ 시리즈 아귀, ‘추격자’ 엄중호, ‘도둑들’ 마카오 박, ‘남한산성’ 김상헌, ‘1987’ 박처장, ‘노량: 죽음의 바다’ 이순신 등을 통해 천의 얼굴을 보여준 김윤석은 ‘대가족’을 통해 필모그래피 사상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. <br> <br>한편 ‘대가족’은 ‘변호인’, ‘강철비’를 연출한 양우석 감독의 신작으로 오는 12월 11일 개봉한다. <br> <br>장주연 기자 jang3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봉원, ‘동상이몽’ 최초 아내 박미선과 동반 출연? 11-04 다음 '취하는 로맨스' 김세정, '사내맞선' 감독 손 잡고 '로코 여신' 재도전 [종합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