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명 개그맨 이씨 등 40명, 250억 폰지 사기 혐의로 불구속 송치 작성일 11-04 14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JPBwA0CR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Vz5nRyji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today/20241104151313831kiwj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FClEz0g2d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today/20241104151313831kiw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6K3aiHEe2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] 유명 개그맨 이모씨가 폰지 사기(다단계 금융사기) 등의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.</p> <p dmcf-pid="UoR2OD7vi9" dmcf-ptype="general">4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B 중고 자동차 판매 회사 유모 대표와 개그맨 이 씨 등 일당 40명이 사기 등의 혐의로 지난달 31일 서울 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됐다.</p> <p dmcf-pid="uKUHdQSgLK" dmcf-ptype="general">이들은 총 796명의 피해자들로부터 보증금 249억 원을 가로채고 잠적한 혐의를 받는다.</p> <p dmcf-pid="7Vz5nRyjMb" dmcf-ptype="general">이들은 차량 대금의 3~40%를 보증금으로 내면 월 납부액의 절반 가량을 지원해준다고 홍보했다. 해당 보증금의 7~80%는 계약 만료 시 반환하겠다는 조건도 내세웠다.</p> <p dmcf-pid="zGlEz0g2RB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경찰은 이들이 실제로는 신규 고객의 보증금으로 기존 고객들의 원금을 돌려막는 이른바 '폰지 사기(다단계 금융사기)'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qiQbrcphRq" dmcf-ptype="general">편취한 보증금은 기존 고객에게 내어주는 식으로 사용됐기 때문에 기소 전 몰수 조치가 어려웠던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dmcf-pid="BoR2OD7vdz" dmcf-ptype="general">B사는 2010년 설립된 중고차 판매 업체로 전국 각지에 지점을 두고 오토리스 사업을 병행해왔다. 이 씨를 전면에 내세우며 매출이 빠르게 성장한 것으로 전해졌다.</p> <p dmcf-pid="bGlEz0g2R7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트럼프vs해리스, 대선 앞두고 셀럽 확보 전쟁도 치열 [이슈&톡] 11-04 다음 남다름, ‘사관은 논한다’로 전역 후 첫 복귀...무결점 왕세손 변신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