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60억 평창댁' 이상순, 라디오 DJ 데뷔.."귀 즐겁게 해주겠다" [전문] 작성일 11-04 14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FZs9zc6Sf"> <div dmcf-pid="uTha3ZdzSV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이승훈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ylN05JqS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이상순 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news/20241104151631450ssnj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pvOL1GMUW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news/20241104151631450ssn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이상순 SNS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zWSjp1iBy9" dmcf-ptype="general"> <br>가수 이상순이 라디오 DJ 데뷔 소감을 밝혔다. </div> <p dmcf-pid="qptCfbDxSK" dmcf-ptype="general">4일 오후 이상순은 개인 SNS에 "오늘부터 MBC FM4U 91.9 오후 4시~6시 라디오 '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'의 진행을 한다"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. </p> <p dmcf-pid="BUFh4KwMvb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상순은 "윤도현 님의 후임이고 오후 4시~6시라면 저보다는 밝고 높은 톤을 가져야 할 것 같아 망설였지만, 저 같은 낮고 느릿한 톤을 좋아하시는 분도 있을 거란 생각에 감사히 라디오 DJ가 되기로 결정했다"면서 "SBS 라디오 '롤러코스터의 리슨업', EBS '세계 음악기행'의 진행에 이어 세 번째 라디오 진행이지만, 이렇게 나의 이름을 온전히 걸고 하는 진행은 처음이라, 황종현 PD를 비롯한 스태프들과 많은 얘기를 나누고 DJ와 청취자가 서로 취향을 공유할 수 있는, 좋은 음악과 이야기들로 라디오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지고 있다"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bu3l89rRlB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이상순은 "나른한 시간에 나른한 목소리, 하지만 음악은 결코 나른하지만은 않은 다양한 장르의 선곡으로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해줄 수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"면서 "많은 관심과 청취 부탁드린다"라고 덧붙였다. </p> <p dmcf-pid="K35O2qkPhq" dmcf-ptype="general">이상순과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결혼 후 약 11년 간 제주도에서 살다가 최근 서울로 이사했다. 두 사람의 새 집은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약 60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dmcf-pid="901IVBEQlz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- 다음은 이상순 SNS 글 전문.</strong></p> <p dmcf-pid="2ptCfbDxS7" dmcf-ptype="general">오늘부터 MBC FM4U 91.9 오후 4시~6시 라디오 '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'의 진행을 합니다.</p> <p dmcf-pid="ViRqDj3Ihu" dmcf-ptype="general">윤도현 님의 후임이고, 오후 4시~6시라면 저보다는 밝고 높은 톤을 가져야 할 것 같아 망설였지만, 저 같은 낮고, 느릿한 톤을 좋아하시는 분도 있을 거란 생각에 감사히 라디오 DJ가 되기로 결정했습니다.</p> <p dmcf-pid="fneBwA0CvU" dmcf-ptype="general">SBS 라디오 '롤러코스터의 리슨업', EBS '세계 음악기행'의 진행에 이어 세 번째 라디오 진행이지만, 이렇게 저의 이름을 온전히 걸고하는 진행은 처음이라,<br>황종현 PD를 비롯한 스텝들과 많은 얘기를 나누고, DJ와 청취자가 서로 취향을 공유할 수 있는, 좋은 음악과 이야기들로 라디오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지고 있습니다.</p> <p dmcf-pid="4LdbrcphTp" dmcf-ptype="general">오후 4시~ 6시.<br>나른한 시간에 나른한 목소리, 하지만 음악은 결코 나른하지만은 않은 다양한 장르의 선곡으로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해줄 수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</p> <p dmcf-pid="8UFh4KwMh0" dmcf-ptype="general">MBC FM4U 91.9 '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'<br>많은 관심과 청취 부탁드립니다.</p> <p dmcf-pid="6u3l89rRy3" dmcf-ptype="general">이승훈 기자 hunnie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이범수 이혼' 이윤진, '밤일·열애' 가짜 뉴스 극대노…법적대응 11-04 다음 기안84 ‘나혼산’ 멤버들 이름 적힌 옷 입고 뉴욕 마라톤대회→완주 성공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