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2032년 달 착륙선 발사 목표"...달 탐사 2단계 본격 추진 작성일 11-04 1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1qZiMTNeJ"> <p dmcf-pid="fnEJXyP3dd" dmcf-ptype="general">우주항공청이 2032년 달 착륙선을 발사하는 내용의 '달 탐사 2단계 사업'을 본격 추진합니다. </p> <p dmcf-pid="4NsgFXe7de" dmcf-ptype="general">우주항공청은 오늘(4일)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협약을 맺고, 달 착륙선 독자 개발과 달 표면 연착륙 실증을 통해 독자적으로 달 표면 탐사 능력을 확보하는 2단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. </p> <p dmcf-pid="8XuGePloMR" dmcf-ptype="general">사업 기간은 오는 2033년 12월까지로, 앞선 1단계 사업에서 우리나라는 국내 최초 달 궤도선인 다누리를 재작년에 발사해, 내년 12월까지 과학 임무를 수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. </p> <p dmcf-pid="6yFvPVsdLM" dmcf-ptype="general">달 착륙 임무에 필요한 탑재체는 추후 기획연구를 통해 착륙지와 함께 선정될 예정입니다. </p> <p dmcf-pid="PRNxyhVZMx" dmcf-ptype="general">류동영 우주청 달착륙선프로그램장은 미래에 달을 기반으로 한 우주 경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/p> <p dmcf-pid="QQo6SOKGeQ" dmcf-ptype="general">YTN 장아영 (jay24@ytn.co.kr)</p> <p dmcf-pid="xsWrbuj4iP" dmcf-ptype="general"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/p> <p dmcf-pid="yv1l89rRi6" dmcf-ptype="general"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/p> <p dmcf-pid="W6n4hmBWR8" dmcf-ptype="general">[전화] 02-398-8585 </p> <p dmcf-pid="YCHO2qkPM4" dmcf-ptype="general">[메일] social@ytn.co.kr</p> <p dmcf-pid="GnEJXyP3Rf" dmcf-ptype="general">[저작권자(c) YTN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YT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취하는 로맨스' 김세정 "나는 소주, 이종원=흑맥주…기분 좋게 즐겨달라" 11-04 다음 라니 보카르 MS 부사장 "AI, '아폴로급' 혁신 위해선 속도 등 한계 넘어야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