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정재, '오징어 게임' 시즌 2도 최종 생존?..."시즌3 후반작업 진행 중" 작성일 11-04 15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HdBrcphV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IV1odYcK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tvreport/20241104152102190suol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5hL2IwzTq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tvreport/20241104152102190suo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FXJbmkUl9r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박혜리 기자]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'오징어게임2'의 공개를 앞두고 황동혁 감독의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.</p> <p dmcf-pid="3WM7ENFObw" dmcf-ptype="general">4일, 채널 '통통컬처'에서 "'오징어게임2' 해외서 기립박수...시즌3도 작업 중"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 해당 영상에서는 지난 31일(현지 시간), 이탈리아 '루카 코믹스 & 게임 페스티벌'에 참석한 황동혁 감독, 이정재, 위하준의 인터뷰를 담았다.</p> <p dmcf-pid="0YRzDj3IqD" dmcf-ptype="general">핑크 카펫에 참석한 세 사람은 광장에 모인 수천 명의 팬들에게 화답했다. 황동혁 감독은 시즌2의 주제에 대해 "'돈으로는 사랑을 살 수 없다' 이게 키워드다"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. 이어 "시즌2에서는 시즌1 우승자 성기훈이 게임 속으로 다시 돌아가서 게임을 멈추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다. 스포일러 때문에 새로운 게임이나 캐릭터에 대해서는 많이 말씀을 못 드리지만, 시즌1보다 더 흥미로운 게임, 캐릭터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 많이 해주시길 바란다"라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p4hg3ZdzbE" dmcf-ptype="general">또, 황동혁 감독은 시즌3에 대한 이야기도 건넸다. 그는 "시즌3도 후반 작업을 진행 중이다. 곧 보실 수 있을 거다"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.</p> <p dmcf-pid="UWM7ENFOVk" dmcf-ptype="general">'오징어게임2' 주역들의 인터뷰도 공개됐다. '성기훈' 역의 이정재는 시즌1과는 성격적 차이가 있을 것이라 예고하며 "가장 큰 이유는 게임을 멈추려고 하는 복수심"이라고 밝혔다. '준호' 역의 위하준은 "준호가 죽지 않고 다시 살아 돌아와서 전 세계 팬 분들을 만날 수 있게 돼서 영광스럽다. 준호의 멋진 매력을 기대해 달라"며 소감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uL1OVBEQqc" dmcf-ptype="general">자리를 옮겨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도 시즌2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, 관객석에서는 환호와 기립박수가 터졌다. 티저만으로 '오징어게임'의 인기가 사그라들지 않았다는 걸 증명해 냈다.</p> <p dmcf-pid="7RYEqpaVBA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'오징어게임2'는 오는 12월 2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.</p> <p dmcf-pid="zRYEqpaVfj" dmcf-ptype="general">박혜리 기자 phr@tvreport.co.kr / 사진= 채널 '넷플릭스'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"'사내맞선' 케미 재회"..'취하는로맨스' 김세정x이종원, 新 인생로코 만들까[종합] 11-04 다음 '조립식가족' 꾸준한 상승 곡선 보이는 인기 비결은?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