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흑화' 지안, 창현에 무례한 대화→악플 세례…'돌싱글즈6' 영상 댓글 중지 [엑's 이슈] 작성일 11-04 14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456Wlf5F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nBop1iBp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52004397ibqc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Vl2jz0g2z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52004397ibq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6LbgUtnbUj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) MBN '돌싱글즈6'의 출연자 지안이 갑작스레 변한 태도로 커플 성사 향방에 파장을 일으켰다. 지안이 등장하는 클립 영상은 지안의 태도를 지적하는 누리꾼의 댓글이 이어지며 결국 사용 중지됐다.</p> <p dmcf-pid="PoKauFLKzN" dmcf-ptype="general">4일 현재 유튜브 '돌싱글즈6' 채널에는 지안이 제목에 등장한 지난 10월 31일 8회 방송분 클립 영상에 '댓글이 사용 중지되었습니다'라는 안내 문구가 뜨는 상황이다.</p> <p dmcf-pid="QmRO89rRUa" dmcf-ptype="general">타 출연자의 이야기가 담긴 클립 영상들은 정상적으로 댓글 작성이 가능하다.</p> <p dmcf-pid="xseI62meUg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지난 10월 31일 방송된 '돌싱글즈6'에서는 돌싱남녀 10인 미영·방글·보민·성서·시영·정명·지안·진영·창현·희영이 최종 선택을 단 하루 앞두고 마지막 1대1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. </p> <p dmcf-pid="ySoTePloFo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지안의 변심으로 인해 '돌싱글즈' 하우스에 불어든 싸늘한 기류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.</p> <p dmcf-pid="WvgydQSg3L" dmcf-ptype="general">자녀 공개 후 숙소 방에 돌아와 힘든 마음을 토로하던 지안은 정명에게 "희영이가 자꾸 생각나서, 얘기를 한 번 해봐야겠다"면서 "(창현과의 데이트에서) 중간중간 희영이가 계속 생각났다. (희영에게) 대화를 해보자고 할 것"이라고 선포했다.</p> <p dmcf-pid="YTaWJxvapn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지안은 창현을 불러 "너와의 1대1 데이트가 너무 좋았지만 마음이 편하지는 않았다. 그 순간마다 내가 편하다고 느꼈던 사람이 생각났다"고 달라진 속마음을 고백했고, 당황하며 혼란스러워하는 창현의 모습이 고스란히 전파를 탔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WjGnRyju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52005710gekm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fmlzmkUl0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52005710gek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HYAHLeWAzJ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지안의 요청으로 지안과 희영은 카라반에서 대화를 하게 됐고, 지안은 "네가 왜 편한지 확인하고 싶다"고 말했다. "심장이 뛰냐"는 희영의 말에 지안은 "아니다"라고 했고, 이어 "네 마음 속 답을 말해달라"는 얘기에 희영도 "내일 되면 알겠지"라며 즉답을 피했다.</p> <p dmcf-pid="XGcXodYcud" dmcf-ptype="general">돌싱하우스 입주 초기 수줍음 많은 소녀 같은 모습으로 관심을 얻었던 지안은 일명 '흑화'된 불안한 행동, 저돌적인 말투로 싸늘한 공기를 전했다. 시영도 "흑화된 것 같다"며 아쉬움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Z5wtjLZwFe" dmcf-ptype="general">영상으로 지안의 모습을 지켜보던 MC 유세윤도 "지안이 말투만 바뀌었으면 그래도 더 부드럽게 이야기가 이어졌을 수도 있겠다 싶은데, 거침없는 말투 때문에 더 흑화돼 보이고 불편함이 들었다"고 냉정하게 얘기했다.</p> <p dmcf-pid="51rFAo5rFR" dmcf-ptype="general">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지안이 등장하는 '돌싱글즈6' 클립 영상 댓글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지안의 행동이 부적절했다고 지적했다. </p> <p dmcf-pid="1tm3cg1muM" dmcf-ptype="general">방송 후에도 계속 이어지는 일부 악플로 인해 8회 방송 속 지안이 등장하는 영상에는 댓글을 달 수 없게 됐다.</p> <p dmcf-pid="tJzn3Zdzzx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MBN 방송화면</p> <p dmcf-pid="FiqL05Jq3Q" dmcf-ptype="general">김유진 기자 slowlife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할리우드 뺨쳐” 이정재-이수혁, 쿨하다못해 차가운 친분에 김민희 소환? 11-04 다음 정세운·박문치, 다비치 소속사와 전속계약 [공식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