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지옥2' 유아인→김성철 교체보다 더 충격적 대규모 고지 '소름' 작성일 11-04 14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qSqsEuSJ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VGVSOKGL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poctan/20241104152002631ofqf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YaRO89rRd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poctan/20241104152002631ofq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3m3cg1mJG" dmcf-ptype="general">[OSEN=하수정 기자] 넷플릭스의 '지옥' 시즌2가 천사들의 대규모 고지가 담긴 강렬한 비주얼의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ZD6D9zc6eY" dmcf-ptype="general">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,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 의장과 박정자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 변호사와 새진리회,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'지옥' 시즌2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5IeI62meMW" dmcf-ptype="general">공개 직후 ‘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’ 부문 연속 1위, ‘글로벌 TOP 10 시리즈(비영어) 부문’ 5위, 키노라이츠 통합 콘텐츠 랭킹차트 1위, 로튼토마토 팝콘 지수 84% 등을 기록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'지옥' 시즌2가 수많은 천사들과 단체 고지를 담아낸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. </p> <p dmcf-pid="18Z8yhVZLy" dmcf-ptype="general">새로운 교리를 발표하려는 새진리회와 정부, 이를 막고자 하는 소도와 화살촉까지. 지옥행 고지와 시연이 만연해진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과 거세진 세력 싸움에서 극 중 말미에 등장하는 천사들의 동시다발적인 고지는 '지옥' 세계관에 방점을 찍으며 화제를 모았다. </p> <p dmcf-pid="tQtQGv8tRT" dmcf-ptype="general">최규석 작가는 이에 대해 “'지옥'의 재난은 물리적 재난이 아닌 정신적 재난이다. 인간의 힘을 벗어난 정신적 재난에 인간들이 더 큰 해석을 붙이면서 재난을 더 악화시켰다”라며, “고지를 받는 사람을 죄인으로 낙인찍고 타자화되는 상황에서, 동시 대량 고지는 어떻게 보면 대형 재난이지만 또 다른 면에서는 카타르시스를 줄 수도 있을 것 같다”라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FD6D9zc6Mv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마지막까지 예측불가한 전개로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한 '지옥' 시즌2를 향한 시청자들의 반응도 눈길을 모은다. 시청자들은 “기이한 현상에 의미부여하고 휘둘리지 말고 인간 각자의 자유의지를 발휘해 제 갈 길을 가라는 메시지인 것 같아 좋았음”, “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?라는 메시지를 주는 작품이었음”, “당최 알 수 없는 기이한 존재들을 둘러싸고 인간은 이를 이용하고 그 존재로 인한 대립 관계도 보는 내내 굉장히 흥미로웠다”, “처음 볼 때랑 두 번째 볼 때랑 다른 재미가 있는 것 같다. 다시 보니 연기, 연출이 돋보이고 배우들의 감정선에 공감이 간다” 등 다채로운 담론을 나누며 깊은 여운을 남긴 '지옥' 시즌2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.</p> <p dmcf-pid="3CdCPVsdRS" dmcf-ptype="general">독보적인 디스토피아 세계관으로 전 세계의 뜨거운 사랑과 큰 호평을 받았던 시즌1에 이어 더욱 진화한 스토리, 새로운 캐릭터들의 합류로 기대를 모으는 '지옥' 시즌2는 지난달 25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.</p> <p dmcf-pid="0oBop1iBLl" dmcf-ptype="general">/ hsjssu@osen.co.kr</p> <p dmcf-pid="pxFxHT6Fdh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넷플릭스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다이나믹 듀오, 英 뮤직위크 차트 12위…현지 DJ 통해 입소문 11-04 다음 “할리우드 뺨쳐” 이정재-이수혁, 쿨하다못해 차가운 친분에 김민희 소환?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