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명 개그맨 이씨, '250억 폰지 사기 혐의' 불구속 송치 작성일 11-04 14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Dgd2qkPu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Oco62mep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53245537hifg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zuSsgJGk3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53245537hif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IkgPVsdFm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) 유명 개그맨 이모씨가 폰지 사기(다단계 금융사기) 등의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.</p> <p dmcf-pid="KsAL89rRur" dmcf-ptype="general">4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A 중고 자동차 판매 회사 유모 대표와 개그맨 이 씨 등 일당 40명이 사기 혐의로 지난달 31일 서울 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됐다.</p> <p dmcf-pid="9Oco62mepw" dmcf-ptype="general">이들은 고객과 자동차 리스 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피해자 796명으로부터 받은 보증금 249억 원을 가로채고 잠적한 혐의를 받는다.</p> <p dmcf-pid="2IkgPVsduD" dmcf-ptype="general">이 회사는 유명 연예인을 고용해 원금을 돌려준다고 약속했지만, 실제로는 다음 투자자의 돈으로 보증금을 돌려막는 폰지 사기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. </p> <p dmcf-pid="VvmcePlo3E" dmcf-ptype="general">이들은 피해자들에게 차량 대금의 3~40%를 보증금으로 내면 월 납부액의 절반 가량을 지원해주고, 해당 보증금의 7~80%는 계약 만료 시 반환하겠다는 조건을 내세웠다.</p> <p dmcf-pid="fTskdQSgzk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경찰 조사 결과, 이들은 직급별로 수수료를 차등 지급하며 신규 고객 보증금으로 기존 고객들의 원금을 돌려막았다. 편취한 보증금을 기존 고객에게 내어주는 식으로 사용돼 기소 전 몰수 조치가 어려웠던 것으로 드러났다.</p> <p dmcf-pid="4yOEJxvauc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엑스포츠뉴스DB</p> <p dmcf-pid="8iP23ZdzuA" dmcf-ptype="general">조혜진 기자 jinhyejo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레드벨벳 아이린, 데뷔 10년 만 솔로 출격 11-04 다음 서장훈, '사기결혼' 피해자에 호통 "신용불량 나왔을 때 잘라냈어야지" ('불어보살'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