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리카겔, '골든인디뮤직어워즈' 최우수 亞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수상 작성일 11-04 1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R6CjLZw0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ePhAo5r7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53607850ucct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4mJYmkUl3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53607850ucc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PiMvENFOFG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) 밴드 실리카겔(Silica Gel)이 글로벌 밴드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. </p> <p dmcf-pid="QnRTDj3I7Y" dmcf-ptype="general">실리카겔(김건재, 김춘추, 김한주, 최웅희)은 지난 2일 중화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‘골든멜로디어워즈(Golden Melody Awards)’의 인디 음악 시상식 ‘제15회 골든인디뮤직어워즈(Golden Indie Music Awards·GIMA)’에서 ‘최우수 아시아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’ 부문을 수상했다. </p> <p dmcf-pid="x05d2qkPpW" dmcf-ptype="general">실리카겔은 앞서 ‘제21회 한국대중음악상’에서 ‘올해의 음악인’, ‘최우수 모던록’ 음반 및 노래로 3관왕을 차지하고 2024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은 데 이어 또 한 번 수상을 차지하며 국내외에서 가장 뜨거운 대세 밴드임을 증명했다. </p> <p dmcf-pid="yNnHOD7vUy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은 실리카겔은 “얼마 전 대만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는데 이런 영광스러운 상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. 지속적으로 좋은 무대와 음악으로 인사드리겠다”고 뜻깊은 소감을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WjLXIwzT0T" dmcf-ptype="general">실리카겔은 올해 ‘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’, ‘부산국제록페스티벌’ 등 국내 주요 페스티벌뿐만 아니라 스페인 ‘프리마베라 사운드 2024(Primavera Sound 2024)’, 호주 ‘비비드 시드니(Vivid Sydney)’, 프랑스 ‘Festival Les Escales’ 등 해외 페스티벌에도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어 향후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.</p> <p dmcf-pid="YwA3TC2Xpv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CAM</p> <p dmcf-pid="Grc0yhVZpS" dmcf-ptype="general">명희숙 기자 aud666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, 첫 해외 투어 마카오 달궜다..2만 관객 '열광' 11-04 다음 송강호·박정민 '1승', 12월 4일 개봉 확정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