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장애물도 문제없다’ 근대5종 2025 국가대표 선발전, 문경 국군체육부대서 개최 작성일 11-04 207 목록 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8/2024/11/04/0001105775_001_20241104153714498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2024 파리 올림픽 근대5종 동메달리스트 성승민. 사진 | 대한근대5종연맹</td></tr></table><br>[스포츠서울 | 김동영 기자] 2025 근대5종 국가대표 선발진이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경상북도 문경시 국군체육부대에서 개최된다.<br><br>이번 대회는 2025년도에 열리는 각종 국제대회에 파견될 대표 선수를 선발하는 중요한 대회로, 남자 43명, 여자 24명이 출전하며, 치열한 예선과 결승을 거쳐 남녀 각 7명씩 총 14명의 국가대표가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.<br><br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8/2024/11/04/0001105775_002_20241104153714535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2024 파리 올림픽 당시 서창완. 사진 | 대한근대5종연맹</td></tr></table><br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8/2024/11/04/0001105775_003_20241104153714584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근대5종 U-19 세계선수권 우승자 임태경. 사진 | 대한근대5종연맹</td></tr></table><br>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은 근대5종 ‘레이저런(육상+사격), 펜싱, 수영, 장애물’까지 5개 종목으로 치른다. 특히 장애물 경기는 기존 승마를 대체하는 종목으로 각종 국제대회는 물론 2026 아이치·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8 LA 올림픽에도 채택된 종목이다.<br><br>장애물 경기는 60~70m 거리 내에 8개의 장애물을 빠르게 통과하는 형태로 진행된다.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. 장애물 경기 채점 방식은, 기준 기록 65초-250점에서 ±0.5초마다 ±1점씩 부여된다.<br><br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8/2024/11/04/0001105775_004_20241104153714622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2024 전국체전 근대5종 5관왕 안지우. 사진 | 대한근대5종연맹</td></tr></table><br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8/2024/11/04/0001105775_005_20241104153714660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2024 전국체전 근대5종 3관왕 신수민. 사진 | 대한근대5종연맹</td></tr></table><br>이번 선발전에는 파리올림픽에서 ‘아시아 최초 여성 메달리스트’의 영예를 안은 성승민(한국체육대학교)과 서창완(국군체육부대)이 출전한다. 새롭게 도입된 장애물 종목에서 두 선수가 어떤 기량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.<br><br>이밖에 지난 9월 U19 세계선수권 대회 우승자 임태경(경기체고),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근대5종 준우승 김경환(경기도청)과 여자 고등부 3관왕 신수민(서울체고), 남자 고등부 2관왕 안지우(서울체고) 등 국내외 주요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국가대표 태극마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.<br><br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8/2024/11/04/0001105775_006_20241104153714703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근대5종 장애물 경기 모습. 사진 | 대한근대5종연맹</td></tr></table><br>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탄생할 새로운 근대5종 대표 선수들은 앞으로의 국제대회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, 나아가 근대5종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주역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. raining99@sportsseoul.com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, 전국 시각장애 특수학교에 '점자달력' 3000부 전달 11-04 다음 현실 연인 김우석♥강나언, 감독도 반했다 “비주얼 싱크로율 100%”(인싸타임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