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명 개그맨 출신 딜러, 250억 폰지 사기 혐의 불구속 송치 작성일 11-04 14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M6OZWQ0j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joHqpaVa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S포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ilgansports/20241104153927679crlj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QdPI5Yxpo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ilgansports/20241104153927679crl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S포토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WIruPVsdcP" dmcf-ptype="general"> 유명 개그맨 출신 딜러 A씨가 폰지 사기(다단계 금융사기) 등의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. <br> <br>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중고 자동차 판매 회사 대표, A씨 등 일당 40명을 사기 등의 혐의로 지난달 31일 서울 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. <br> <br>이들은 자동차 리스 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고객들에게 보증금 349억 원을 가로채고 잠적한 혐의를 받는다. 피해자는 797명인 것으로 파악됐다. <br> <br>이들은 A씨를 얼굴마담으로 내세워 차량 대금의 3~40%를 보증금으로 내면 월 납부액의 절반 가량을 지원해준다고 홍보했으며, 해당 보증금의 7~80%는 계약 만료 시 반환하겠다는 조건도 내세웠다. 그러나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신규 고객의 보증금으로 기존 고객들의 원금을 돌려 막는 폰지 사기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했으며, 이에 따라 기소 전 몰수 조치가 어려웠던 것으로 파악됐다. <br> <br>유지희 기자 yjhh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임지연, 신분·남편 다 바꾼다니… 군대 간 이도현은? 팬들 ‘이럴 줄은 몰랐다’ (옥씨부인전) 11-04 다음 퇴마 수녀 된 송혜교… '검은 수녀들', 내년 1월 24일 개봉 확정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