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현진, '자기만의 방'에서 9남매 아빠 변신 작성일 11-04 13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pMcvI9H3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URkTC2Xz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백현진/'자기만의 방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153853778bxpw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WflFVBEQz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153853778bxp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백현진/'자기만의 방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I04odYc3D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정유진 기자 = 배우 백현진이 영화 '자기만의 방'에서 9남매의 아빠로 변신한다</p> <p dmcf-pid="ZCp8gJGkpE" dmcf-ptype="general">'자기만의 방'은 9남매 가족 속에서 내 방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10대 소녀 우담(김환희)이 지독한 원수 경빈(김리예)과의 한방 동거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유쾌한 성장 드라마이다.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돼 보편적인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시너지로 큰 주목을 받았다.</p> <p dmcf-pid="5hU6aiHEpk" dmcf-ptype="general">백현진은 극 중 9남매의 낙천적인 아빠로 변신, 활약을 펼친다. 예상치 못한 사건 앞에서도 긍정적인 기운을 전하는 아빠 역을 맡아 백현진은 경쾌한 에너지로 훈훈한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9gI5YxpF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백현진/'자기만의 방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153856007tyqf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Y7Y7QfOJF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153856007tyq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백현진/'자기만의 방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t2aC1GMUFA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영화와 드라마를 활발하게 오가며 열일 행보 중인 백현진은 독보적인 분위기와 생동감 넘치는 연기력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. 영화 '경주'의 박교수 역으로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는 등 연기력을 인정받았던 그는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백현진표 악역을 만들며 강렬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.</p> <p dmcf-pid="FVNhtHRuzj" dmcf-ptype="general">최근에는 영화 '십개월의 미래'와 '고속도로 가족' 등을 통해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과시했다. 또한 JTBC '크래시', tvN '감사합니다'에서는 허점 많고 미워할 수 없는 악역을 맡아 코믹 연기에도 재능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3URkTC2X7N" dmcf-ptype="general">'자기만의 방'은 오는 20일 개봉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0ueEyhVZ3a" dmcf-ptype="general">eujenej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, 광명시와 손잡고 PBA팀리그 개최 11-04 다음 장윤주, 자립준비청년 위해 7천만 원 기부 "마음 잘 전달되길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