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오징어게임’ 황동혁 감독 “시즌3도 후반 작업 중, 곧 볼 수 있을 것” 작성일 11-04 1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C1uz0g2i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8gEwA0CR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넷플릭스 ‘오징어게임2’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54546402jaib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yd2QM8CnJ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54546402jai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넷플릭스 ‘오징어게임2’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G19Px4IiiN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민지 기자]</p> <p dmcf-pid="H7QiLeWAna" dmcf-ptype="general">황동혁 감독이 '오징어게임' 시즌3 후반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XbegNnXDdg" dmcf-ptype="general">넷플릭스 시리즈 '오징어게임' 황동혁 감독, 배우 이정재와 위하준은 10월 31일(현지시간) 이탈리아에서 진행된 '루카 코믹스 앤 게임 페스티벌'에 참석해 시즌2 홍보 활동에 나섰다. </p> <p dmcf-pid="ZMcsIwzTJo" dmcf-ptype="general">이는 '오징어게임' 시즌2 첫 해외 프로모션으로 전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. </p> <p dmcf-pid="58gEwA0CRL" dmcf-ptype="general">통통컬처 영상에 따르면 황동혁 감독은 이 자리에서 "시즌 주제는 '돈으로 사랑을 살 수 없다는 것'이다"고 키워드를 공개했다. 그는 "시즌1보다 더 많고 흥미로운 게임들, 사랑 받을만한 많은 캐릭터들이 기다리고 있다"고 귀띔했다. </p> <p dmcf-pid="1U6diMTNLn" dmcf-ptype="general">이정재는 성기훈 캐릭터에 대해 "시즌1 때와 많은 성격적인 차이가 있다. 이 게임을 만든 자들과 게임을 멈추려고 하는 멈추려고 하는 복수심에 가득 차 있는 캐릭터이다"고 소개했다. </p> <p dmcf-pid="tzxnodYcei" dmcf-ptype="general">준호 역 위하준은 "준호가 죽지 않고 살아돌아와서 전세계 '오징어게임' 팬분들을 만날 수 있게 돼 영광스럽다. 준호의 멋진 매력을 기대해달라"고 당부했다. </p> <p dmcf-pid="FsX0UtnbiJ" dmcf-ptype="general">황동혁 감독은 "시즌3도 진행 중이다. 후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. 곧 보실 수 있을 것"이라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3S3qbuj4Ld" dmcf-ptype="general">전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'오징어게임'은 인기에 힘입어 시즌2와 시즌3 제작을 확정했다. </p> <p dmcf-pid="0xAmOD7vJe" dmcf-ptype="general">시즌2는 오는 12월 26일 전세계 공개된다. 시즌2에서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(이정재 분)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(이병헌 분)의 치열한 대결,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가 펼쳐진다.</p> <p dmcf-pid="peEIhmBWMR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민지 oing@</p> <p dmcf-pid="UsX0UtnbeM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젝스키스 고지용, 건강이상설→요식업 CEO "몸 좋아졌다"(고수열전) 11-04 다음 제51회 문체부장관기 럭비대회, 일산동중-대구상원고 우승으로 성료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