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사관은 논한다' 탕준상·남다름, 브로맨스 가득 포스터 공개 작성일 11-04 13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AwsIwzTz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PeiLeWA3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 2TV '드라마 스페셜 2024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154652327gznz.jpg" data-org-width="1120" dmcf-mid="8gXBK7A83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154652327gzn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2TV '드라마 스페셜 2024'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bf6QfOJu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 2TV '드라마 스페셜 2024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154655917cdhd.jpg" data-org-width="1120" dmcf-mid="xiyGXyP3U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154655917cdh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2TV '드라마 스페셜 2024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GK4Px4Ii08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안태현 기자 = '드라마 스페셜 2024'의 화려한 포문을 열 첫 번째 단막극 '사관은 논한다'가 관전 포인트와 함께 포스터를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H98QM8CnF4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5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되는 KBS 2TV '드라마 스페셜'의 '사관은 논한다'(극본 임의정/ 연출 이가람)는 역사를 지키려는 젊은 사관과 왕이 되기 위해 역사를 지우려는 왕세손이 서로의 신념을 걸고 다투는 이야기를 담은 사극 작품이다.</p> <p dmcf-pid="XHt0Utnb7f" dmcf-ptype="general">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사관 남여강(탕준상 분)과 왕이 되기 위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지우려는 왕세손 동궁(남다름 분)이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, 예비 시청자들을 더욱 매료시킬 필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.</p> <p dmcf-pid="ZXFpuFLKUV" dmcf-ptype="general">5년 만에 사극에 도전하는 탕준상은 극 중 예문관의 하번 검열 남여강 역을 맡았다. 여강은 책만 읽는 바보라 불릴 만큼 세상 물정 모르는 문약한 선비다. 동궁을 향한 원대한 사랑으로 가문과 학식, 문장을 모두 갖춘 엘리트들만이 될 수 있다는 사관(史官)이 되는 데 성공하지만, 상상과는 다른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.</p> <p dmcf-pid="5iaAkats32" dmcf-ptype="general">군 전역 후 '사관은 논한다'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남다름은 곧 조선의 왕세손 동궁 역으로 분한다. 박학다변으로는 그를 따를 자가 없을 정도로 완벽 그 자체인 동궁은 조선의 새 시대를 열기 위해 '임오년'의 기록을 지우기로 한다. 사고에서 침입자와 방해자로 다시 마주하게 된 여강과 동궁. 두 사람은 각자의 신념을 두고 팽팽한 논쟁을 벌이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갈 전망이다.</p> <p dmcf-pid="1nNcENFOF9" dmcf-ptype="general">여기에 극의 중심을 단단히잡아줄 윤나무(신희수 역), 최희진(혜빈홍씨 역)을 비롯해 서진원(좌의정 역), 조한철(왕 역)의 특별출연 또한 '사관은 논한다'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.</p> <p dmcf-pid="tLjkDj3IpK" dmcf-ptype="general">그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조선시대의 풍경을 담은 한국적인 영상미와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사연을 담은 탄탄한 서사, 배우들의 호연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FhyGXyP33b" dmcf-ptype="general">taehyun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고독 중년' 주병진˙박소현 본격 인연 찾기 시작…'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' 11-04 다음 ‘취하는 로맨스’ 이종원 “김세정, 무한 동력 같은 친구”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