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취하는 로맨스’ 김세정 “또 밝은 캐릭터? 한 발짝씩 오래 가고파” 작성일 11-04 13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pqkDj3IO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XFLgJGkI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김세정이 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ENA 새 월화극 ‘취하는 로맨스’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. 사진 스튜디오 지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khan/20241104154615752uwgm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t2C2fbDxO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khan/20241104154615752uwg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김세정이 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ENA 새 월화극 ‘취하는 로맨스’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. 사진 스튜디오 지니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Z3oaiHEms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ENA 새 월화극 ‘취하는 로맨스’에 출연한 배우 김세정이 이전 캐릭터와의 차별점을 밝혔다.<br><br>김세정은 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‘취하는 로맨스’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. 이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박선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세정, 이종원, 신도현, 백성철이 참석했다.<br><br>김세정은 이번 작품에서 군인 출신으로 주류회사 영업왕의 칭호를 얻고 있는 영업사원 채용주 역을 연기했다. 드라마는 ‘초열정’ 영업왕인 그가 섬세한 성격의 브루어리 대표 윤민수(이종원)를 만나 서로를 찾아가는 로맨스의 여정을 유쾌하게 다룬다.<br><br>김세정은 2016년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해 2017년 KBS2 ‘학교 2017’로 연기를 겸업하면서부터 밝고 구김살이 없는 캐릭터로 사랑을 받았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26hSOKGm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김세정과 이종원이 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ENA 새 월화극 ‘취하는 로맨스’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. 사진 스튜디오 지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khan/20241104154617454tpye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FVD7qpaVO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khan/20241104154617454tpy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김세정과 이종원이 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ENA 새 월화극 ‘취하는 로맨스’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. 사진 스튜디오 지니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VPlvI9Hrr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그의 실제 이미지는 연기에서의 캐릭터에도 투영돼 ‘경이로운 소문’ ‘사내맞선’ ‘오늘의 웹툰’ 등 작품으로 이어졌다. 세세한 서사에 있어서는 다를 수 있으나 ‘씩씩하다’ ‘밝다’ ‘유쾌하다’는 이미지가 반복됐다.<br><br>김세정은 이번 캐릭터 채용주의 에너지에 대해서도 “연기라는 직업 자체가 오래오래 한 발씩 걸어야 한다고 생각한다. 가깝게 본다면 겹칠 수 있지만, 자세히 보면 다른 부분이 많고, 도전의 기회는 앞으로도 있다고 본다”며 “군인 출신의 배경이 있어 정갈하고 딱딱할 거라는 이미지가 있는데, 이를 깨보자는 생각으로 접근했다”고 말했다.<br><br>그와 함께 2022년 SBS ‘사내맞선’을 함께 했던 박선호 감독은 “한 사람의 장점이 크고 좋다면 숨기거나 퇴색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. 언제나 장점은 극대화하는 게 첫 번째”라며 “조금 더 진지한 삶에 대한 이야기를 더하는 방향으로 차별화를 꾀했다”고 덧붙였다.<br><br>김세정이 ‘경이로운 소문 2’ 이후 1년 만에 안방복귀작으로 택한 ‘취하는 로맨스’는 4일부터 매주 월,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.<br><br>하경헌 기자 azimae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드림캐쳐, 북미투어 개최…뉴욕서 성공적 포문 11-04 다음 '고독 중년' 주병진˙박소현 본격 인연 찾기 시작…'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'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