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이비 몬스터, 본격 노젓기 시작…음방+예능+유튜브 '광범위 출격' [엑's 이슈] 작성일 11-04 14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yh9uFLKu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Wl273o9U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55008333eayj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ZXbKUtnbu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55008333eay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FgJWCrqyF1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) 그룹 베이비 몬스터가 신비주의 노선이 아닌 활발한 활동으로 상승세를 이어간다. </p> <p dmcf-pid="3aiYhmBW05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일 첫 정규앨범 '드립'으로 컴백한 베이비 몬스터는 이전과 다른 행보로 본격적인 인지도 상승 및 대세 행보 굳히기에 돌입했다. </p> <p dmcf-pid="0ka5yhVZuZ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데뷔활동 당시 '인기가요' 등 일부 음악방송에만 그쳤던 베이비 몬스터는 오는 10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'런닝맨'에 출연하며 첫 지상파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. </p> <p dmcf-pid="pEN1Wlf50X" dmcf-ptype="general">전 멤버가 아닌 로라와 라미가 팀을 대표해 나가지만, 남녀노소 사랑받는 예능 프로그램인 '런닝맨'을 통해 대중들에게 베이비 몬스터라는 이름을 한층 각인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됐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DjtYS413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55009660qndb.gif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5rdyIwzT7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55009660qndb.gif" width="550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uka5yhVZuG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YG는 이번 정규활동에서는 베이비 몬스터의 전방위 활약을 예고했던 바. 유튜브 및 음악방송 뿐만 아니라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까지 활동을 펼치는 베이비 몬스터는 대중에게 한층 친숙하게 다가설 예정이다. </p> <p dmcf-pid="7EN1Wlf5FY" dmcf-ptype="general">데뷔 활동 당시 베이비 몬스터는 여러 무대에서 완벽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재조명되며 가요계 라이브 논란에서 승자로 자리매김했다. 뒤늦게 라이브 영상 등이 주목받는 등 '떡상'했던 이들이 정규 앨범 활동에도 핸드 마이크를 착용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실력파 걸그룹 굳히기에 나선다. </p> <p dmcf-pid="zDjtYS41zW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 선공개이자 더블 타이틀곡인 '클릭 클락'에 이어 '드립'까지 강한 힙합 퍼포먼스로 나선 이들은 전원 래퍼로서 기량을 보여주며 호평을 받고 있다. 물 들어올 때 제대로 노젓기에 나서며 데뷔 1년차에 첫 정규앨범 활동까지 이어가고 있는 베이비 몬스터가 5세대 그룹 선두주자 굳히기에 성공할지 이목이 쏠린다. </p> <p dmcf-pid="qODU5Yxpzy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YG엔터테인먼트 </p> <p dmcf-pid="BIwu1GMU3T" dmcf-ptype="general">명희숙 기자 aud666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, 박진영에 경고장(?)..."왜 나오냐, 득 볼 것 없으니 막할 것" (라디오쇼)[종합] 11-04 다음 손태진, 정규 1집 '샤인' 초동 10만 장 돌파…수록곡 줄 세우기까지 '핫'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