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겨울캠프 개최…박용택·김한수 등 참여 작성일 11-04 204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체육공단, 이틀간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야구 캠프 열어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3/2024/11/04/NISI20241104_0001694109_web_20241104154524_2024110415522466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박용택 KBSN 스포츠 해설위원이 '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겨울캠프'에 참여해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. (사진=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) *재판매 및 DB 금지</em></span><br><br>[서울=뉴시스]김주희 기자 = 프로야구 은퇴 선수들이 참가한 '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겨울캠프'가 열렸다. <br><br>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4일 "'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겨울캠프'를 개최했다"고 밝혔다. <br><br>지난 2일부터 이틀간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이번 캠프는 '2024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' 사업의 일환이다. <br><br>박용택, 김한수, 안경현, 장성호, 오철민, 안치용, 조용준 등 7명의 프로야구 은퇴 선수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. 이들은 지역아동센터 소속 유·청소년 130여 명을 대상으로 야구 강습을 했다. 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3/2024/11/04/NISI20241104_0001694112_web_20241104154548_2024110415522466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국민체육진흥공단이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겨울캠프를 진행했다. (사진=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) *재판매 및 DB 금지</em></span><br><br>참가자들은 던지기, 치기, 받기 등 야구 기본기 등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선수들과 함께 미니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. <br><br>체육공단 관계자는 "지역아동센터 유·청소년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한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"며 "바쁜 와중에도 캠프에 흔쾌히 참여해 준 야구 선수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, 앞으로도 소외 없는 스포츠 복지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"고 전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7년 만에 다시 평창으로 온 스켈레톤 월드컵, 16~17일 1·2차 대회 개최 11-04 다음 다시 돌아온 H리그… 두산·SK슈가글라이더즈 독주 막아라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