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만추의 호수축제’ 2024전국생활체육조정대회 9일 개막 작성일 11-04 196 목록 <b><b>전국 300명 동호인 등 500여명 참가…용인조정경기장서 10일까지 열전<br>안교재 경기도조정협회장 “저변 확대·생활체육 활성화 기폭제 역할 기대”</b><br></b><br><table class="nbd_table"><tbody><tr><td>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66/2024/11/04/0000055957_001_20241104155011829.jpg" alt="" /></span> </td></tr><tr><td> 2024 경기도협회장배 전국생활체육조정대회가 오는 9·10일 이틀간 용인조정경기장서 펼쳐진다. 경기일보DB </td></tr></tbody></table> <br> 전국 생활체육 조정 동호인 최대의 축제인 ‘2024 경기도조정협회장배 전국생활체육조정대회’가 단풍이 곱게 물든 ‘만추의 호수’에서 펼쳐진다.<br> <br> 경기도조정협회(회장 안교재)가 조정 인구의 저변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창설, 올해로 두 번째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클럽, 300명의 동호인 선수와 가족·동료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9일과 10일 이틀간 용인조정경기장에서 열린다.<br> <br> 시즌 마지막 대회인 이번 대회는 일반부 에이트(8+)와 남녀 쿼드러플스컬(4X+) 160세 미만, 160세~200세, 200세 이상, 일반부 혼성 쿼드러플스컬 200세 미만, 200세 이상, 대학부 남녀 유타포어와 에이트, 18세 이하부 남자 쿼드러플스컬, 이벤트 경기인 꿈나무 혼성 쿼드러플스컬 등 14개 세부 종목에 걸쳐 기량을 겨룬다.<br> <br> 경기도조정협회가 경기도의 예산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드론 촬영을 통한 유튜브 중계를 현장 멀티화면은 물론, 전국으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. 특히, 전문 아나운서와 현직 지도자가 해설자로 나서 생생한 중계로 참가자들과 관중, 일반인들의 이해를 증진시킬 계획이다.<br> <br> 또한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기념품과 경품을 마련해 동호인 참가자들에게는 가을의 낭만이 익어가는 용인 기흥호수에서 경기도 즐기고, 경품도 챙기는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.<br> <br> 대회장인 안교재 경기도조정협회장은 “전국 조정 동호인들의 시즌 마지막 축제인 2024 전국생활체육조정대회를 경기도 ‘조정의 메카’인 용인조정경기장에서 개최케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”면서 “이 대회를 통해 조정 인구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의 기폭제가 돼 전문 선수 배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<br> <br> 이어 안 회장은 “이번 대회 개최에 많은 도움을 준 경기도와 경기도의회, 경기도체육회, 용인특례시, 대한조정협회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”고 덧붙였다.<br> 관련자료 이전 오픈AI, SNS 전문가 가보르 첼리 영입… 비밀 프로젝트 착수 11-04 다음 7년 만에 다시 평창으로 온 스켈레톤 월드컵, 16~17일 1·2차 대회 개최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