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씨소프트, 3분기 영업손실 143억원… 적자 전환 작성일 11-04 1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TtrvI9Hu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XuhHT6F0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엔씨소프트 판교 R&D센터./엔씨소프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chosunbiz/20241104155222224wxrh.jpg" data-org-width="2000" dmcf-mid="zjqv5Yxpu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chosunbiz/20241104155222224wxr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엔씨소프트 판교 R&D센터./엔씨소프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LDPnRyjUK" dmcf-ptype="general">엔씨소프트가 올해 3분기 실적 결산(연결기준) 결과 매출 4019억원, 영업손실 143억원, 당기순손실 265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KamMgJGkUb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3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9% 증가했으나, 마케팅비 등 영업비용이 크게 늘어나며 영업손실로 적자 전환했다. 당기순손실 역시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환 관련 손실로 인해 적자를 기록했다. 3분기 영업비용은 416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6% 증가했으며, 신작 출시와 대규모 업데이트로 인해 마케팅비가 전분기 대비 180% 증가한 487억원에 달했다.</p> <p dmcf-pid="9TtrvI9HFB" dmcf-ptype="general">지역별 매출은 한국에서 2862억원, 아시아에서 494억원, 북미·유럽에서 282억원을 기록했고, 로열티 매출은 381억원이었다. 특히 모바일 게임 매출은 전분기 대비 16% 증가한 2534억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보였으며, ‘리니지M’은 6월 ‘리부트 월드’ 출시 효과로 매출이 49% 증가했다. 반면 PC 온라인 게임 매출은 전분기 대비 6% 감소한 807억원으로 집계됐다.</p> <p dmcf-pid="2Z7lXyP37q" dmcf-ptype="general">엔씨소프트는 글로벌 서비스 중인 ‘쓰론 앤 리버티(THRONE AND LIBERTY, TL)’가 10월 1일 출시 이후 글로벌 이용자 수 452만 명을 돌파하며 주요 국가에서 스팀 글로벌 최고 판매(Top Sellers) 1위를 기록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. 또한 ‘블레이드 & 소울’은 10월 BNS NEO 서버 출시 이후 높은 트래픽을 유지 중이다.</p> <p dmcf-pid="VmyarcphFz" dmcf-ptype="general">엔씨소프트는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주요 게임 개발과 신사업 부문을 독립 법인으로 분리해 4개의 신규 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. ‘TL’, ‘LLL’, ‘TACTAN’ 등 IP(지식재산권)를 각각 독립된 게임 개발 스튜디오로 출범하고, 인공지능(AI)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를 위한 AI 전문 기업을 신설해 창의성과 진취성을 극대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.</p> <p dmcf-pid="fVeU2qkPU7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IP 기반 신작 ‘저니 오브 모나크’를 올해 4분기에 출시할 예정이며, 2025년에는 ‘아이온2′, ‘LLL’, ‘TACTAN’ 등 신규 IP를 포함한 다양한 신작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.</p> <p dmcf-pid="4CHcIwzT0u" dmcf-ptype="general">- Copyright ⓒ 조선비즈 & Chosun.com -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조선비즈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KT 김영섭 "네트워크 자회사 신설, 합리적 구조 혁신" 11-04 다음 한국에선 '금기'지만 사업은 '알짜'...IT 곳간 된 카지노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