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취하는 로맨스’ 김세정이 꼽은 동료들의 캐릭터 “종원 오빠는 ‘흑맥주’, 도현은 ‘와인’…” 작성일 11-04 1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pSjsEuSI4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SN6iMTND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김세정이 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ENA 새 월화극 ‘취하는 로맨스’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사진 스튜디오 지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khan/20241104155613296dcyz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6CBDlsbYD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khan/20241104155613296dcy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김세정이 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ENA 새 월화극 ‘취하는 로맨스’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사진 스튜디오 지니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60SZWQ0wV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ENA 새 월화극 ‘취하는 로맨스’에 출연한 배우 김세정이 함께한 배우들의 캐릭터를 술에 비유했다.<br><br>김세정은 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‘취하는 로맨스’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. 이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박선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세정, 이종원, 신도현, 백성철이 참석했다.<br><br>김세정은 이번 작품에서 군인 출신으로 주류회사 영업왕의 칭호를 얻고 있는 영업사원 채용주 역을 연기했다. 드라마는 ‘초열정’ 영업왕인 그가 섬세한 성격의 브루어리 대표 윤민수(이종원)를 만나 서로를 찾아가는 로맨스의 여정을 유쾌하게 다룬다.<br><br>그는 이 자리에 참석한 이종원, 신도현, 백성철 등 배우들을 극의 소재와 맞는 술에 비유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BGwSOKGs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백성철(왼쪽부터), 김세정, 이종원, 신도현이 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ENA 새 월화극 ‘취하는 로맨스’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사진 스튜디오 지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khan/20241104155614868lxfo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PSIoDj3Iw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khan/20241104155614868lxf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백성철(왼쪽부터), 김세정, 이종원, 신도현이 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ENA 새 월화극 ‘취하는 로맨스’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사진 스튜디오 지니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bHrvI9HI9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김세정은 “이종원 오빠는 ‘흑맥주’ 같은 남자다. 깊이가 있고 진하지만 서서히 달아오른다. 서서히 친해지는 타입”이라며 “취해보면 배가 많이 부른데, 오빠가 주는 사랑에 포만감에 배가 불러오는 그런 느낌이었다”고 말했다.<br><br>방아름 역 신도현에 대해서는 “‘와인’의 느낌이다. 겉보기에는 보랏빛으로 차갑고 고급스러워 보이지만 속이 부드럽고 뜨겁다”며 백성철이 연기한 오찬휘 캐릭터에 대해서는 “처음에는 ‘샴페인’처럼 톡톡 터진다는 생각이 들었지만, ‘고량주’로 결정했다”고 말했다.<br><br>그는 “백성철의 경우 고량주는 향이 파인애플 향이 나며 향긋하지만, 마셔보면 생각지도 못한 맛이 온다. 상상할 수 없는 매력이 있다”며 “극의 전개와도 관계있다”고 웃으며 말했다.<br><br>김세정이 ‘경이로운 소문 2’ 이후 1년 만에 안방복귀작으로 택한 ‘취하는 로맨스’는 4일부터 매주 월,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.<br><br>하경헌 기자 azimae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우아,톡톡코리아' 첫 공식 주제가 가창→홍보대사 발탁 11-04 다음 [속보]엔씨소프트 3분기 영업손실 142억원 '적자전환'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