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세정 “히트작 ‘사내맞선’ 감독님과 재회 기뻐서 펄쩍펄쩍” 작성일 11-04 15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tJnWlf5r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W6QIwzTE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취하는 로맨스. 사진제공|ENA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donga/20241104155853696iffw.jpg" data-org-width="850" dmcf-mid="ZbK2ENFOD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donga/20241104155853696iff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취하는 로맨스. 사진제공|ENA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tYPxCrqyOA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와 연출자의 서로에 대한 ‘강력한 믿음’이면 못할 게 없다. 비슷한 캐릭터의 연속으로 나오는 우려의 목소리도 가볍게 잠재웠다. </div> <p dmcf-pid="FBcE3Zdzrj" dmcf-ptype="general">김세정은 자신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‘사내맞선’을 연출한 박선호 감독과 재회하면서 “기뻐서 펄쩍펄쩍” 뛸 정도였다.</p> <p dmcf-pid="3bkD05JqrN" dmcf-ptype="general">두 사람은 4일부터 방송하는 ENA 새 드라마 ‘취하는 로맨스’를 통해 의기투합했다.</p> <p dmcf-pid="0KEwp1iBEa" dmcf-ptype="general">두 사람은 이날 첫 방송을 앞두고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“운 좋은 타이밍에 다시 만나게 됐다”고 기뻐했다. </p> <p dmcf-pid="pnGXQfOJrg" dmcf-ptype="general">‘취하는 로맨스’는 감정을 숨기는 게 당연한 ‘초열정’ 주류회사 영업왕 용주와 감정을 캐치하는 게 일상인 ‘초민감’ 브루어리 대표 민주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, ‘사내맞선’, ‘수상한 파트너’ 등 다수의 로맨틱 코미디를 연출한 박선호 감독의 차기작이다.</p> <p dmcf-pid="ULHZx4IiEo" dmcf-ptype="general">박 감독은 “김세정과 ‘사내맞선’을 재밌고 즐겁게 촬영했고, 감사하게도 결과가 잘 나왔다”며 “이번 작품은 처음 검토를 시작할 때부터 김세정이 (대본을) 유심히 보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. 작품의 결도 좋은데, 김세정이 하면 제가 안 할 이유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. 이후= 김세정한테 연락해서 같이 하자고 했다. 결국엔 제가 캐스팅을 했다고 하기 보다는 어느정도 서로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uoX5M8CnIL" dmcf-ptype="general">김세정 역시 “마음이 편했다”며 “감독님의 연출 디렉션을 이미 잘 알고 있기도 했지만, 어려운 부분을 더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다는 믿음이 더 강해졌다”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7KEwp1iBIn" dmcf-ptype="general">이정연 기자 annjoy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한상조 6단, 바둑 신예 강자 되나… 태백산배 초대 우승 11-04 다음 서브 바꾼 코코, WTA 파이널스 순항…시비옹테크에 점검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