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민수 신곡 '울아버지' 발매에 박나래·전유진 등 응원 릴레이 작성일 11-04 15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tXZx4IiF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hsOz0g2z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뉴에라프로젝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155802409owsq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Hi0pnRyjp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155802409ows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뉴에라프로젝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5lOIqpaV3k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고승아 기자 = 가수 박민수의 신곡 발매에 동료 연예인들이 응원에 나섰다.</p> <p dmcf-pid="1u30iMTNUc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지난 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 및 유튜브를 통해 박민수의 신곡 '울아버지' 발매 기념 축하 영상을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t70pnRyj7A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영상에는 김중연을 비롯해 전유진, 박구윤, 신유, 마이진, 요요미, 하동근, 남승민, 강혜연, 장송호, 신승태, 방송인 박나래, 양세형, 배우 김응수까지 다양한 분야의 연예계 동료들이 박민수의 발매를 응원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FzpULeWAFj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김중연은 "박민수 가수의 신곡이 발매되는 날이다. 제목부터 눈물 나지 않나. 보고 싶은 부모님이 생각난다. 민수야 신곡 '울아버지' 대박 나라"라고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.</p> <p dmcf-pid="3351R6hLuN" dmcf-ptype="general">하동근은 "'울아버지'가 발매됐다"며 "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, 응원이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 싶다, 저도 열심히 응원할 테니 여러분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"라고 성원을 당부했다.</p> <p dmcf-pid="001tePlo7a" dmcf-ptype="general">연예계 동료들의 응원도 이어졌다. 박나래와 양세형은 "우리가 너무 사랑하고 노래 잘하는 민수의 신곡이 발매됐다"며 "제목만 들었는데도 눈물이 난다, 전국에 계시는 모든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노래로 효도할 것 같다. 앞으로 더 승승장구하길 바란다"라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pptFdQSg0g" dmcf-ptype="general">김응수는 "신곡이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다"며 "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대로 신나게 부르길 바란다, 대히트를 칠 것 같다"이라고 메시지를 보냈다.</p> <p dmcf-pid="UfK9katsFo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일 발매된 박민수의 신곡 '울아버지'는 박민수가 가장 존경하는 경찰관 아버지와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이 세상 모든 아버지들에게 바치는 곡이다. 슬픈 내용의 가사와 대비되는 흥겨운 드럼 리듬, 경쾌한 기타 사운드가 호평을 이끌고 있다.</p> <p dmcf-pid="u492ENFOUL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박민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782VDj3Iun" dmcf-ptype="general">seunga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가수 임영웅, 희귀난치 질환 아동 위해 치료비 기부 11-04 다음 "로코 여신 타이틀 지킨다"…김세정, '취하는 로맨스'의 자신감 (발표회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