쿠팡이츠, 상생협의체서 '차등수수료' 제시 작성일 11-04 18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10차 회의서 합의 불발 시 공익위원 중재안으로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muNZWQ00H"> <p dmcf-pid="9hbE3ZdzzG" dmcf-ptype="general">(지디넷코리아=조수민 기자)'배달플랫폼-입점업체 상생협의체' 10차 회의에서 쿠팡이츠가 차등수수료 도입을 상생안으로 내놓았다. 이날 회의에서도 합의가 불발될 시 다음 회의에서 공익위원이 중재안 카드를 꺼낼 전망이다.</p> <p dmcf-pid="2IqctHRu7Y" dmcf-ptype="general">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상생협의체 10차 회의 모두발언에서 유성훈 쿠팡이츠 본부장은 "차등수수료를 도입해 중소 영세 상점의 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소비자 무료배달 혜택도 지키는 방안으로 추가 상생안을 제출하고자 한다"고 밝혔다. 각 입점업체의 매출액에 따라 수수료율을 달리 책정해 점주들의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겠다는 것이다.</p> <p dmcf-pid="VeSfwA0C3W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함윤식 배민 부사장은 "9.8% 수수료의 원인인 플랫폼의 과도한 출혈 마케팅을 어떻게 해결할지 논의가 이뤄지길 바란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fpnHPVsdzy" dmcf-ptype="general">배민은 지난 9차 회의에서 공익위원이 수수료율을 9.8%에서 7.8%로 내리는 중재안을 제시한 것과 관련해, 대략 중재안을 따르겠다는 의사를 전한 바 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oGxCrqyu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정희 상생협의체 위원장(사진=뉴시스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ZDNetKorea/20241104160000020ofpk.jpg" data-org-width="639" dmcf-mid="bOkpnRyjU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ZDNetKorea/20241104160000020ofp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정희 상생협의체 위원장(사진=뉴시스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8QIKcg1mUv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회의에서도 수수료율을 둔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을 시 공익위원들이 중재안을 제시할 전망이다. </p> <p dmcf-pid="6QIKcg1mpS" dmcf-ptype="general">이정희 상생협의체 위원장은 "서로 양보를 통해 합의하길 희망한다"며 "합의가 안 되면 양측을 고려해 공익위원 중재안을 제시할 것"이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P9kpnRyjzl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지금 협의체에서는 소비자나 라이더 등에 대한 직접적인 상생 제안은 없다"며 "따로 중재안에도 담지 않을 예정이다. 소비자 무료배달 중지건 또한 개입하지 않을 것이고 하지도 않았다"고 강조했다. </p> <p dmcf-pid="QLYQIwzT7h" dmcf-ptype="general">조수민 기자(blue@zdnet.co.kr)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지디넷코리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엔씨, 3Q 143억 영업손실 '적자전환'…매출도 전년比 5% 하락 (상보) 11-04 다음 [롤드컵] '페이커의 의문'에서 시작해 ‘증명’으로 끝난 '2024 롤드컵'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