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도청, 범대륙컬링선수권대회서 ‘값진 은메달’ 작성일 11-04 228 목록 <b><b>결승전서 개최국 캐나다와 접전 끝에 5-6 석패</b><br></b><br><table class="nbd_table"><tbody><tr><td>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66/2024/11/04/0000055959_001_20241104160511907.jpg" alt="" /></span> </td></tr><tr><td> 캐나다 알버타 라콤 카운티서 벌어진 ‘2024 범대륙컬링선수권대회’서 준우승을 차지한 경기도청 컬링팀이 은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경기도청 제공 </td></tr></tbody></table> <br> 경기도청 여자 컬링팀이 ‘2024 범대륙컬링선수권대회’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.<br> <br> 지난달 27일부터 2일까지 7일간 캐나다 알버타 라콤 카운티에서 벌어진 이번 대회 결승전에서 경기도청은 개최국인 ‘세계 최강’ 캐나다에 5대6으로 패했다.<br> <br> 신동호 감독이 지도하는 국가대표팀 경기도청은 예선에서 중국(5-2), 뉴질랜드(13-3), 대만(11-1), 미국(10-8)을 차례로 격파하고 4연승을 달렸다. 그러나 이어 만난 캐나다(2-8), 일본(4-6)에 연패를 하면서 상승세가 꺾였다.<br> <br> 예선 마지막 경기서는 멕시코를 11대4로 가볍게 눌러 예선 3위로 4강에 진출한 경기도청은 준결승전서 일본과 다시 만나 7대6으로 신승을 거둬 예선전 패배를 설욕하며 결승에 올랐다.<br> <br> 경기도청은 결승전서 후반까지 캐나다와 접전을 이어가며 5대5로 팽팽히 맞선 가운데 10엔드를 맞았다. 10엔드 후공 마지막 스톤을 남겨둔 경기도청은 하우스 중앙 앞에 있던 캐나다의 스톤을 밀어내고 1점 차 승리를 거둘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.<br> <br> 스킵 김은지가 상대 스톤을 밀어내는데 성공했지만, 레이저를 이용한 거리 측정 끝에 캐나다가 근소하게 앞선 것으로 판명돼 아쉽게 준우승 했다.<br> <br> 한편, 경기도청은 5일부터 시작되는카나디안 오픈 그랜드슬램대회 참가 후 귀국할 예정이다.<br> 관련자료 이전 '영원한 딴따라' 박진영, 데뷔 30주년...'이지 러버' 오늘 발표 11-04 다음 로버트 할리, '마약' 논란에 모친 임종 못 지켰다 "비자 막혀…자책감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