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하이닉스, 'CXL 메모리 컨트롤러' 개발 착수…양산은 TSMC 작성일 11-04 22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5dmXyP38i"> <p dmcf-pid="py6AvI9H6J" dmcf-ptype="general">SK하이닉스가 대만 반도체 위탁생산(파운드리) 업체 TSMC 공정 기반으로 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(CXL) 메모리 컨트롤러를 개발한다.</p> <p dmcf-pid="UxSUPVsd4d" dmcf-ptype="general">5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에이직랜드와 311억원 규모의 CXL 메모리 컨트롤러 반도체 설계 계약을 체결했다. 계약 기간은 오는 2026년 6월 30일까지다.</p> <p dmcf-pid="uEUxcg1mQe" dmcf-ptype="general">에이직랜드는 TSMC 가치사슬동맹(VCA)에 속한 국내 유일한 디자인하우스다. 고객사가 TSMC 파운드리 공정에 적합한 반도체 설계자산(IP)을 사용해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, 최종 제품 양산까지 지원한다.</p> <p dmcf-pid="7bEGqpaV8R" dmcf-ptype="general">SK하이닉스는 외부 업체의 메모리 컨트롤러를 사용했으나 내재화를 추진하기로 결정하면서 양산 파운드리 업체로 전략적 협력 업체인 TSMC를 택했다. TSMC 5나노미터(㎚) 공정을 사용한다고 알려졌다. 개발 기간을 고려할 때 CXL 3.0 또는 3.1을 지원하는 차세대 CXL 메모리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.</p> <p dmcf-pid="zzAyuFLKxM" dmcf-ptype="general">CXL 메모리는 고대역폭메모리(HBM)를 잇는 차세대 AI 메모리 중 하나다. CXL은 메모리 중심의 컴퓨팅을 위한 인터커넥트 기술로 '메모리 풀링'이 대표적 기능이다. 서버 플랫폼 내 여러 개의 CXL 메모리를 묶고 중앙처리장치(CPU)를 비롯한 프로세서에 필요에 따라 할당해 사용하는 기술이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oZ2nRyjP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etimesi/20241104160906691xjsy.png" data-org-width="300" dmcf-mid="3Us12qkP6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etimesi/20241104160906691xjsy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zAyuFLK8Q" dmcf-ptype="general">박진형 기자 jin@et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전자신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라인메신저에 만화·게임·쇼핑 추가… “인스타·틱톡에 대항” 11-04 다음 이준혁이 이토록 매력적이라니...서동재 만나 펄펄 난다('좋거나 나쁜 동재'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