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씨, 12년만에 분기 적자전환…"신작 마케팅비 증가 영향"(종합) 작성일 11-04 1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엔씨, 3분기 매출 영업손실 143억원…영업비용 증가 때문<br>모바일·PC 게임 모두 전년 동기 대비 하락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l0QdQSgB9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tfNENFO9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엔씨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4019억원, 영업손실 143억원, 당기순손실 265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. 엔씨소프트 판교 R&D센터 (사진=엔씨소프트 제공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is/20241104160400139yvou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y1OFuFLKB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is/20241104160400139yvo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엔씨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4019억원, 영업손실 143억원, 당기순손실 265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. 엔씨소프트 판교 R&D센터 (사진=엔씨소프트 제공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bJOSOKG2b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윤정민 기자 = 엔씨소프트가 12년 만에 분기 적자 전환을 했다. '호연' 등 신작 출시와 라이브 게임 대규모 업데이트로 인한 마케팅 사업 활동 영향으로 마케팅비가 전년 동기 대비 80% 가까이 증가한 영향 때문이다.</p> <p dmcf-pid="Z4avGv8tbB" dmcf-ptype="general">엔씨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4019억원, 영업손실 143억원, 당기순손실 265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. 매출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5% 줄었다.<br>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uxDOD7v2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엔씨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4019억원, 영업손실 143억원, 당기순손실 265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. 사진은 영업비용 (사진=엔씨소프트 분기 보고서 캡처)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is/20241104160400252qtvj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WT0QdQSgq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is/20241104160400252qtv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엔씨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4019억원, 영업손실 143억원, 당기순손실 265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. 사진은 영업비용 (사진=엔씨소프트 분기 보고서 캡처)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1CF6R6hLKz" dmcf-ptype="general"><br> 적자 전환 이유에 대해 엔씨 측은 마케팅비 등 영업비용 증가 때문이라고 말했다. 3분기 영업비용은 416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6%, 전년 동기 대비 2% 늘었다. 마케팅비는 48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80%, 전년 동기 대비 76% 증가했다.<br>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QcY5YxpK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엔씨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4019억원, 영업손실 143억원, 당기순손실 265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. 사진은 지역별 매출 현황 (사진=엔씨소프트 분기 보고서 캡처)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is/20241104160400423alim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YWfNENFO2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is/20241104160400423ali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엔씨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4019억원, 영업손실 143억원, 당기순손실 265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. 사진은 지역별 매출 현황 (사진=엔씨소프트 분기 보고서 캡처)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It8M8CnKu" dmcf-ptype="general"><br> 매출은 전분기 대비 9%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5% 감소했다. 지역별 매출은 한국 2862억원, 아시아 494억원, 북미·유럽 282억원이다. 로열티 매출은 381억원이다.</p> <p dmcf-pid="3F4jDj3IqU" dmcf-ptype="general">모바일 게임 매출은 전분기 대비 16% 증가한 2534억원을 기록했다. 전년 동기 대비로는 7.5% 줄었다. 리니지M은 6월 출시한 리부트 월드 효과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49% 늘었다.</p> <p dmcf-pid="0SpxJxva2p" dmcf-ptype="general">PC 온라인 게임 매출은 전분기 대비 6%, 전년 동기 대비 13.4% 감소한 807억원이다.</p> <p dmcf-pid="prPkmkUl20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엔씨는 미래 경쟁력을 갖춘 게임 개발·신사업 부문을 독립해 4개의 법인을 신설할 예정이다. TL, LLL, 택탄(TACTAN) 등 지식재산(IP) 3종을 독립된 게임 개발 스튜디오로 출범하고 인공지능(AI) 전문 기업을 신설해 AI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를 추진한다.</p> <p dmcf-pid="UIRrCrqyB3" dmcf-ptype="general">또 핵심 IP 확장과 신규 IP 확보를 목표로 게임 개발에 집중한다. 리니지 IP 기반의 신작 '저니 오브 모나크'는 4분기 중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. 내년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아이온2, LLL, 택탄 등 신작 게임을 개발 중이다.</p> <p dmcf-pid="umQEsEuSbF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alpaca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경찰, KT 법인 '악성코드 공격 혐의'로 송치 11-04 다음 김영섭 KT 대표 ”현장 관리 신입채용 재개”...전출 압박 논란 사과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