적자 기록한 엔씨소프트...늘어난 영업비용 영향 작성일 11-04 1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3분기 영업손실 143억원...마케팅비 전년比 76% 급증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prVPVsdv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o7rCrqyl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엔씨소프트 분기별 영업실적. 엔씨소프트 IR 자료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dt/20241104160223558cdkg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VhiFuFLKS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dt/20241104160223558cdk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엔씨소프트 분기별 영업실적. 엔씨소프트 IR 자료.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8gzmhmBWW7" dmcf-ptype="general">엔씨소프트가 올해 3분기 마케팅비를 포함한 영업비용 증가에 따라 적자 전환했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6x5akatsWu" dmcf-ptype="general">엔씨는 3분기 매출액 4019억원, 영업손실 143억원, 당기손순실 265억원을 기록했다.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% 감소했고, 영업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2% 증가했다. 영업비용은 4162억원을 기록했다. 이 중 마케팅비는 11% 비중을 차지하는 487억원이다. 전분기 대비 180%, 전년 동기 대비 76% 증가한 수치다. </p> <p dmcf-pid="PM1NENFOvU" dmcf-ptype="general">영업비용 급증은 신작과 서비스 중인 게임들의 대규모 업데이트에 따른 마케팅 활동이 증가해서다. 엔씨소프트는 '호연'을 8월에 출시한 바 있다. '호연'이 기대 이하의 성과를 거두면서 본전을 찾지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. 인건비도 2011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7%, 전년 동기 대비 1% 증가했다. 이에 따라 4개의 자회사를 신설하며 인력을 분산시키는 것으로 보인다.</p> <p dmcf-pid="QRtjDj3Ivp" dmcf-ptype="general">지역별 매출은 한국 2862억원, 아시아 494억원, 북미·유럽 282억원이다. 로열티 매출은 381억원이다. 게임별 매출은 모바일 게임 2534억원, PC 온라인 게임 매출은 807억원이다.</p> <p dmcf-pid="xRtjDj3Iv0" dmcf-ptype="general">리니지M은 6월 출시한 리부트 월드 효과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49% 늘었고, 이용자 지표를 안정적으로 유지 중이다. 지난달 1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'쓰론 앤 리버티'(TL)는 글로벌 이용자 452만명을 돌파했다. 출시 직후 스팀 글로벌 최고 판매 1위에 오른 뒤 주요 국가에서 꾸준히 매출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. '블레이드 & 소울'도 10월 BNS NEO 서버를 출시한 후 높은 트래픽을 유지 중이다.</p> <p dmcf-pid="yYopqpaVy3" dmcf-ptype="general">엔씨소프트는 미래 경쟁력을 갖춘 게임 개발·신사업 부문을 독립해 4개의 법인을 신설한다. TL, LLL, 택탄(TACTAN) 등 IP(지식재산권) 3종을 독립된 게임 개발 스튜디오로 출범하고, 인공지능(AI) 전문 기업을 신설해 AI기술 고도화와 사업화를 추진한다.</p> <p dmcf-pid="WGgUBUNfyF" dmcf-ptype="general">엔씨소프트는 핵심 IP 확장과 신규 IP 확보를 목표로 게임 개발에 집중한다. 리니지 IP 기반의 신작 저니 오브 모나크는 올해 4분기 중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. 2025년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아이온2, LLL, 택탄 등 신작 게임을 개발 중이다.김영욱기자 wook95@d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디지털타임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영섭 KT 대표, 자회사 전출 강요 논란에 "송구하다…인력 구조 혁신 이뤄져야" 11-04 다음 “게임 속 ‘던전’의 뒷이야기”, 퍼즐북으로 탄생한 ‘완벽한 던전 청소 가이드’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