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다리미패밀리' 악받친 최태준 분노 열연에 쏠린 시선 작성일 11-04 1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yrk3ZdzJt"> <p dmcf-pid="V5lOqpaVd1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최태준이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연기로 풍성함을 채웠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NM6OD7vd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iMBC/20241104161235888cofp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9H1HQfOJL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iMBC/20241104161235888cof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4fUFJxvaiZ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‘다리미 패밀리’에서는 이다림(금새록 분)을 대하는 태도가 전과 달라진 차태웅(최태준 분)의 서사가 펼쳐졌다. </p> <p dmcf-pid="8hcaZWQ0nX" dmcf-ptype="general">이 가운데 이다림과 세탁물 배달에 나선 차태웅은 지승그룹에 취직했다는 이다림의 말에 다른 회사를 알아보라며 만류했다. 더욱이 배울 만한 상사 밑에서 배우는 거라며 부정적으로 일관해 눈길을 끌었다. </p> <p dmcf-pid="61u3iMTNLH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던 중 서강주(김정현 분)와 마주쳤고, 차 앞을 막아서자 순식간에 분위기는 팽팽해졌다. 경적을 누르고 소리치던 차태웅은 서강주와 신경전을 벌였고 끝내 주먹다짐까지 벌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. </p> <p dmcf-pid="PX01ePloRG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차태웅은 서강주를 감싸는 이다림의 행동에 화를 내 전개를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. 특히 서강주와 자신을 비교하듯 이다림에게 말하는 차태웅의 모습에서는 질투심이 서려있었기에 앞으로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. </p> <p dmcf-pid="QK6VwA0CRY" dmcf-ptype="general">이처럼 최태준은 극 중 이다림을 향한 차태웅의 감정 변주를 섬세하게 그려내 보는 이들의 흥미도를 끌어올렸다. 무엇보다 툴툴거리는 말투와 탐탁지 않아 하는 눈빛으로 차태웅의 복잡 미묘한 내면을 담아 재미를 한층 배가했다. </p> <p dmcf-pid="xFzpLeWAeW" dmcf-ptype="general">더불어 서강주와 대치했던 장면에서는 아슬아슬한 텐션과 무거운 분위기로 긴장감을 자아냈다. 눌러 담은 분노가 한꺼번에 터져 나온 듯 주체하지 못하는 차태웅을 악에 받친 연기로 표현해 시청자를 빠져들게 했다. </p> <div dmcf-pid="yijoHT6FMy" dmcf-ptype="general"> 한편, 최태준 주연의 KBS 2TV 주말드라마 ‘다리미 패밀리’는 매주 토, 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. <p>iMBC연예 이호영 | 사진출처 KBS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C연예. 무단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상순, 어쩌다 DJ 됐나 “제주→서울 이사 듣자마자 MBC서 낚아채”(완벽한하루) 11-04 다음 레인보우 출신 노을 "역대급 개진상, 상종 못할 사람"...카페 영업 중 분노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