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보] 엔씨소프트, 3분기 적자전환... 영업손실 143억원 작성일 11-04 18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4oiWlf5z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uP4mkUlz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엔씨소프트 사옥(엔씨소프트 제공) /사진=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fnnewsi/20241104161349995fykc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PxgnYS410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fnnewsi/20241104161349995fyk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엔씨소프트 사옥(엔씨소프트 제공) /사진=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yhtZM8CnFz" dmcf-ptype="general"> <br>[파이낸셜뉴스] 엔씨소프트가 2024년 3·4분기 실적 결산(연결기준) 결과 매출 4019억 원, 영업손실 143억 원, 당기순손실 265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고 4일 공시했다. </div> <p dmcf-pid="WU6frcphz7" dmcf-ptype="general">매출은 전분기 대비 9% 증가하고, 전년 동기 대비 5% 감소했다. 영업이익은 마케팅비 등 영업비용 증가로 적자 전환했다. 당기순이익도 영업손실과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환 관련 영업외손실로 적자를 기록했다. </p> <p dmcf-pid="YrGy4KwMuu" dmcf-ptype="general">신작 출시 및 라이브 게임 대규모 업데이트로 인한 마케팅 사업 활동의 영향으로 영업비용은 증가했다. 영업비용은 416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6%, 전년 동기 대비 2% 늘었다. 마케팅비는 48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80%, 전년 동기 대비 76% 증가했다. </p> <p dmcf-pid="G8gnYS41FU" dmcf-ptype="general">지역별 매출은 한국 2862억원, 아시아 494억원, 북미·유럽 282억원이다. 로열티 매출은 381억원이다. </p> <p dmcf-pid="HKdMlsbY0p" dmcf-ptype="general">모바일 게임 매출은 전분기 대비 16% 증가한 2534억 원을 기록했다. 리니지M은 6월 출시한 리부트 월드 효과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49% 늘었다. PC 온라인 게임 매출은 전분기 대비 6% 감소한 807억원이다. </p> <p dmcf-pid="XKdMlsbY30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엔씨소프트가 지난 10월 1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'쓰론앤리버티'(THRONE AND LIBERTY, TL)는 글로벌 이용자 452만명을 돌파했다. 출시 직후 스팀 글로벌 최고 판매(Top Sellers) 1위에 오른 뒤 주요 국가에서 꾸준히 매출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. 블레이드 & 소울은 10월 BNS NEO 서버를 출시한 후 높은 트래픽을 유지 중이다. </p> <p dmcf-pid="ZcvhK7A833" dmcf-ptype="general">엔씨소프트는 미래 경쟁력을 갖춘 게임 개발 및 신사업 부문을 독립해 4개의 법인을 신설한다. TL, LLL, TACTAN(택탄) 등 IP(지식재산권) 3종을 독립된 게임 개발 스튜디오로 출범하고, AI 전문 기업을 신설해 AI기술 고도화와 사업화를 추진한다. 이러한 변화를 통해 창의성과 진취성을 극대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. </p> <p dmcf-pid="5oOruFLK3F" dmcf-ptype="general">엔씨소프트는 핵심 IP 확장과 신규 IP 확보를 목표로 게임 개발에 집중한다. 리니지 IP 기반의 신작 저니 오브 모나크는 올해 4·4분기 중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. 2025년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아이온2, LLL, TACTAN 등 신작 게임을 개발 중이다.</p> <p dmcf-pid="1aCsz0g27t" dmcf-ptype="general">wongood@fnnews.com 주원규 기자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파이낸셜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ZD SW 투데이] 베스핀글로벌, 'AI 전환 위한 옵저버빌리티 성공 사례 세미나' 개최 外 11-04 다음 삼성전자 "'갤폴드 스페셜 에디션' 10분 만에 완판…2차 판매 시작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