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땅 파고 들어가네"…'적자 전환' 엔씨, 3분기 143억 영업손실 작성일 11-04 1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엔씨 올해 매출 4019억원 전년比 5% 감소<br>"마케팅비 등 영업비용 증가 영향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q8j1GMUl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B6AtHRuC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엔씨소프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ked/20241104161304142mimb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4zF8sEuST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ked/20241104161304142mim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엔씨소프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1zevI9HTY" dmcf-ptype="general"><br>엔씨소프트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 1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. 매출은 40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% 감소했다. 순손실은 265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.</p> <p dmcf-pid="QtqdTC2XTW" dmcf-ptype="general">엔씨소프트는 "마케팅비 등 영업비용 증가로 적자 전환했다"며 "당기순이익도 영업손실과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환 관련 영업외손실로 적자를 기록했다"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xFBJyhVZvy" dmcf-ptype="general">영업비용은 416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6%, 전년 동기 대비 2% 늘었다. 마케팅비는 48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80%, 전년 동기 대비 76% 증가했다. 신작 출시 및 라이브 게임 대규모 업데이트로 인한 마케팅 사업 활동의 영향이다.</p> <p dmcf-pid="yCGbcg1myT" dmcf-ptype="general">지역별 매출은 한국 2862억원, 아시아 494억원, 북미·유럽 282억원이다. 로열티 매출은 381억원이다.</p> <p dmcf-pid="WhHKkatsTv" dmcf-ptype="general">모바일 게임 매출은 전분기 대비 16% 증가한 2,534억원을 기록했다. 리니지M은 6월 출시한 리부트 월드 효과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49% 늘었고, 이용자 지표를 안정적으로 유지 중이다. PC 온라인 게임 매출은 전분기 대비 6% 감소한 807억원이다.</p> <p dmcf-pid="YlX9ENFOlS" dmcf-ptype="general">지난달 1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쓰론 앤 리버티(TL)는 글로벌 이용자 452만 명을 돌파했다. 출시 직후 스팀 글로벌 최고 판매(Top Sellers) 1위에 오른 뒤 주요 국가에서 꾸준히 매출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. 블레이드&소울은 10월 BNS NEO 서버를 출시한 후 높은 트래픽을 유지 중이다.</p> <p dmcf-pid="GoDHQfOJCl" dmcf-ptype="general">엔씨소프트는 미래 경쟁력을 갖춘 게임 개발 및 신사업 부문을 독립해 4개의 법인을 신설한다. TL, LLL, 택탄(TACTAN) 등 지식재산권(IP) 3종을 독립된 게임 개발 스튜디오로 출범하고, AI 전문 기업을 신설해 AI기술 고도화와 사업화를 추진한다. 이러한 변화를 통해 창의성과 진취성을 극대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.</p> <p dmcf-pid="HgwXx4IiSh" dmcf-ptype="general">엔씨소프트 관계자는 "핵심 지식재산(IP) 확장과 신규 IP 확보를 목표로 게임 개발에 집중할 계획"이라며 "리니지 IP 기반의 신작 저니 오브 모나크는 올해 4분기 중 출시를 준비하고 있고 2025년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아이온2, LLL, TACTAN 등 신작 게임을 개발 중"이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XarZM8CnTC" dmcf-ptype="general">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@hankyung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바쁘다 바빠” 美 대통령 맞이로 분주한 TSMC… 첫 해외 공장 완공식부터 추가 팹 계획까지 11-04 다음 [ZD SW 투데이] 베스핀글로벌, 'AI 전환 위한 옵저버빌리티 성공 사례 세미나' 개최 外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