앤 해서웨이·제니퍼 로페즈, 인성 논란 터졌다 “스태프 하인처럼 대해”[할리우드비하인드] 작성일 11-04 15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LpKkatsR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QH0nRyjd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앤 해서웨이-제니퍼 로페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61525915flgz.jp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XrKPIwzTd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61525915flg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앤 해서웨이-제니퍼 로페즈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10ECbuj4nj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배효주 기자]</p> <p dmcf-pid="tveaZWQ0iN" dmcf-ptype="general">유명 스타일리스트가 앤 해서웨이와 제니퍼 로페즈의 인성을 폭로해 현지서 화제가 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FzsTfbDxRa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해외 매체 페이지 식스에 따르면, 오랜 기간 할리우드 배우의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했던 에마누엘 밀러는 앤 해서웨이와 제니퍼 로페즈를 두고 "지금까지 작업했던 A급 연예인 중 최악의 두 인물"이라고 저격했다.</p> <p dmcf-pid="33kIBUNfJg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팟캐스트 '왓 잇 워즈 라이크'(What it was like)에 출연해 "앤 해서웨이와 함께 영화 작업을 했는데, 최악의 경험이었다. 그는 나를 사람으로 인정하지 않았다. 4개월 반 동안 나를 하인처럼 대했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02SXx4Iino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앤 해서웨이 측은 "함께 보낸 시간에 대한 기억이 저와 너무 달라 안타깝다"고 해명했다.</p> <p dmcf-pid="pdtzNnXDnL" dmcf-ptype="general">제니퍼 로페즈와 작업을 했을 때를 언급하기도 한 그는 "갑작스럽게 '방을 비우라'는 말을 듣고 공황 상태가 되었다. 놔두고 온 외투를 가지러 다시 방에 갔을 때 제니퍼 로페즈는 나를 바라본 후, 마치 쓰레기를 치우라는 듯이 보디가드에게 시선을 돌렸다"고 지적했다.</p> <p dmcf-pid="U3kIBUNfLn" dmcf-ptype="general">앤 해서웨이와 달리, 제니퍼 로페즈 측은 이에 대응하지 않았다고 해외 매체 페이지 식스는 전했다.</p> <p dmcf-pid="upDhK7A8di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배효주 hyo@</p> <p dmcf-pid="7zsTfbDxnJ" dmcf-ptype="general">사진제공=TOPIC / Splash News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문기·김도은, 숏폼 드라마 ‘To.엑스’ 캐스팅…대학생 변신 11-04 다음 비비지, 보헤미안 감성 입었다..'Shhh!'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