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구독자 100만 가자" 박나래, 겹경사 터졌다…다비치 이해리·강민경과 실버버튼 언박싱 ('나래식') 작성일 11-04 1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XxEOD7vr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cF8R6hLw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출처=유튜브 채널 '나래식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Chosun/20241104162100915gocp.jpg" data-org-width="497" dmcf-mid="3rUxiMTND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Chosun/20241104162100915goc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출처=유튜브 채널 '나래식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7ruMnRyjsw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] 방송인 박나래가 다비치 이해리, 강민경과 함께 실버버튼을 개봉한다. </p> <p dmcf-pid="zm7RLeWAED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6일 오후 6시 30분 공개되는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'나래식' 8회에는 다비치 이해리와 강민경이 등장한다.</p> <p dmcf-pid="qszeodYcOE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박나래는 "제 절친(장도연)의 친구들"이라고 다비치를 소개한다. 그러자 강민경은 "실제로 도연 언니랑 만나면 언니 얘기가 안 나온 적이 없다. 내적 친밀감이 계속 있었다"고 밝힌다.</p> <p dmcf-pid="BruMnRyjsk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박나래는 자신도 내적 친밀감이 있었다며 13년 전 무명 당시, 장도연과 다비치 곡으로 행사를 뛰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.</p> <p dmcf-pid="bm7RLeWAmc" dmcf-ptype="general">그 가운데 박나래와 이해리는 동갑내기지만 서로에게 존댓말을 하는 상황.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자 강민경은 "불편해 죽겠다"라며 반말을 제안하고, 박나래와 이해리는 말을 놓고 본격적인 친구 모드에 돌입한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szeodYcs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출처=유튜브 채널 '나래식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Chosun/20241104162101122cgex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02nITC2Xr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Chosun/20241104162101122cge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출처=유튜브 채널 '나래식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9l9LAo5rwj" dmcf-ptype="general"> 또한 현장에선 장도연과의 전화 연결도 시도된다. 이어 네 사람은 진하디 진한 찐친 바이브를 유감없이 발산해 이목을 끈다. 급기야 강민경은 "넷이서 여행 가자"라고 제안하고, 박나래는 이에 더해 "넷이서 프로그램을 만들자"라며 특유의 추진력을 발휘해 시선을 사로잡는다.</p> <p dmcf-pid="2S2ocg1mEN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이날 영상에서는 '나래식' 구독자 10만 돌파 기념, 실버버튼 언박싱 현장도 그려진다.</p> <p dmcf-pid="VvVgkatsIa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은 "저희 축하할 일이 있다"며 따끈따끈한 실버버튼을 박나래에 건네고, 이해리와 강민경은 "역사적인 순간이다. 100만 골드 가자"라며 열렬히 축하한다.</p> <p dmcf-pid="fdT79zc6wg" dmcf-ptype="general">안소윤 기자 antahn22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, 카디건 600만원→가방 1700만원..역시 인간 샤넬 [스타이슈] 11-04 다음 최정, FA 신청…SSG "긍정적 대화·모레 만나 계약 확정 목표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