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결혼해YOU' 조수민 어깨 감싸안고 화들짝 놀란 이이경…왜? 작성일 11-04 14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[N컷]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kWITC2Xp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jvmlsbYp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채널A '결혼해YOU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162208240wopf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HMCEOD7vu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162208240wop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채널A '결혼해YOU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5ATsSOKG0x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안은재 기자 = '결혼해YOU' 이이경과 조수민의 커플 샷이 시선을 사로잡았다.</p> <p dmcf-pid="1Tu5p1iB3Q" dmcf-ptype="general">채널A 새 토일드라마 '결혼해YOU'(극본 리나/연출 황경성) 측은 4일 이이경과 조수민의 커플 스틸을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ty71Utnb7P" dmcf-ptype="general">'결혼해YOU'는 비혼주의 공무원 정하나(조수민 분)가 결혼사기진작팀을 탈출하기 위해 섬 총각 봉철희(이이경 분)를 결혼시키려 고군분투하는 비혼과 결혼 사이 커플 매칭 코믹 가족극이다.</p> <p dmcf-pid="FWztuFLK36" dmcf-ptype="general">무엇보다 대중의 호감도가 높은 두 배우 이이경, 조수민의 캐스팅 조합이 작품을 향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. 이이경과 조수민은 각각 섬 총각 봉철희와, 봉철희를 결혼시켜야 하는 비혼주의 공무원 정하나로 분해 호흡을 맞춘다.</p> <p dmcf-pid="3mZvHT6FU8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스틸에는 먼저 환한 미소를 지은 채, 나란히 걷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눈길이 간다. 이이경과 조수민의 어우러짐은 청정하면서도 무해한 케미로 그려져,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밝고 따스하게 물들인다.</p> <p dmcf-pid="0s5TXyP334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이이경이 조수민의 어깨를 감싸 안고 화들짝 놀라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더한다. 특히 두 사람의 리얼한 표현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. 웃음부터 놀라움까지 버라이어티한 감정 변화가 포착된 이들의 모습은 과연 어떤 상황에서 나온 것일지 호기심이 더해진다.</p> <p dmcf-pid="pO1yZWQ0uf" dmcf-ptype="general">'결혼해YOU' 제작진은 "이이경과 조수민의 호흡은 더할 나위 없이 완벽했다, 실제 촬영장에서 두 사람은 더 좋은 장면을 완성하기 위해 부단히 소통하며 호흡을 맞췄다"라고 했다.</p> <p dmcf-pid="U1V79zc6uV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결혼해YOU'는 오는 16일 오후 7시 50분 처음 방송한다.</p> <p dmcf-pid="utfz2qkPu2" dmcf-ptype="general">ahneunjae95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로버트 할리, 마약 파문에 母 임종 못 지켰다 "비자 발급 불가" [한이결] 11-04 다음 제로베이스원, 2만 명 마카오 제로즈와 호흡… “2024년 꿈 이뤘다”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