핸드볼 H리그 오는 10일 개막, 6개월 대장정…남자부 두산 ‘10연패’ 도전 작성일 11-04 201 목록 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8/2024/11/04/0001105800_001_20241104162116058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사진 | 한국핸드볼연맹</td></tr></table><br>[스포츠서울 | 박준범기자] 2024~2025 핸드볼 H리그가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.<br><br>한국핸드볼연맹(KOHA)은 4일 호텔리베라청담에서 2024~2025 신한 SOL페이 H리그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. H리그는 올해 두 번째 시즌으로 내년 4월까지 총 169경기를 치른다.<br><br>6개 팀이 경쟁하는 남자부는 오는 10일 오후 1시 올림픽공원핸드볼경기장에서 두산과 하남시청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. 8개 팀이 겨루는 여자부는 12월 아시아선수권을 마친 뒤 내년 1월1일 개막한다. 남자부는 5라운드로 팀당 25경기, 여자부는 3라운드로 팀당 21경기씩 치른다.<br><br>코리아리그 시절 8연패와 H리그 초대 챔피언 자리에 오른 남자부는 두산이 또 한번 우승에 도전한다. 윤경신 감독은 “1회 대회 끝나고 10연패 공약을 했는데, 도전 하고 싶은 마음에 그랬다. 약속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훈련했다”고 의지를 다졌다.<br><br>지난해 여자부 우승을 차지한 SK슈가글라이더즈 김경진 감독은 “지난시즌 우승하고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 개막에 맞춰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강조했다. beom2@sportsseoul.com<br><br>beom2@sportsseoul.com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장윤주, 자립준비청년 위해 7천만원 기부 "마음 잘 전달되길"[공식] 11-04 다음 황정음 "사는 게 재밌다"…신동엽 "누구 만날지 몰라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