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기의 황제가 둘…'글래디에이터2', 리들리 스콧이 그린 대체불가 캐릭터 작성일 11-04 14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qDSXyP3h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brT5Yxpl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영화 '글래디에이터2' 스틸. 제공|롯데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tvnews/20241104162620152dtav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z8Ltz0g2C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tvnews/20241104162620152dta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영화 '글래디에이터2' 스틸. 제공|롯데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Kmy1GMUT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영화 '글래디에이터2' 스틸. 제공|롯데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tvnews/20241104162626935ugfn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bFY0buj4v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tvnews/20241104162626935ugf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영화 '글래디에이터2' 스틸. 제공|롯데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V9sWtHRuls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김현록 기자]레전드의 귀환 '글래디에이터 Ⅱ'의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캐릭터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f4hXp1iBCm" dmcf-ptype="general">'글래디에이터 Ⅱ'는 ‘막시무스’의 죽음으로부터 20여 년 후, 콜로세움에서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벌이는 ‘루시우스’(폴 메스칼)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. 로마와의 전쟁에서 패배해 아내를 잃고 노예로 팔려 온 ‘루시우스’는 로마에 대한 강렬한 복수심으로 매 결투에서 생존하며 관객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전한다. </p> <p dmcf-pid="48lZUtnbSr" dmcf-ptype="general">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과 폭발적인 전투력을 넘나드는 ‘루시우스’는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핫한 배우 폴 메스칼의 깊은 표현력과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으로 완성돼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전망. 여기에 리들리 스콧 감독이 “폴 메스칼은 견고한 연기로 공감을 일으키는 배우” 라고 전해 새로운 검투사로 극을 장악할 폴 메스칼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. </p> <p dmcf-pid="8O2RgJGkWw" dmcf-ptype="general">전쟁 노예로 끌려온 ‘루시우스’의 활약을 눈여겨 보고 자신의 검투사로 선택하는 ‘마크리누스’는 더 큰 권력을 갈망하며 입지를 넓혀간다. 강렬한 연기로 매 작품 진한 인상을 남기는 배우 덴젤 워싱턴이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로 캐릭터에 깊이감을 더하는 한편 ‘루시우스’ 역의 폴 메스칼과는 세대를 뛰어넘는 강렬한 연기 호흡을 완성해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. </p> <p dmcf-pid="6IVeaiHEvD" dmcf-ptype="general">덴젤 워싱턴은 “권력을 맛본 경험이 있는 ‘마크리누스’는 더 큰 힘을 손에 넣으려고 하며, 이를 위해 사람을 도구처럼 이용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다”고 설명하기도. 몰락 직전에 놓인 로마 제국 한가운데에서 강렬한 야욕으로 권력에 다가가는 ‘마크리누스’는 특유의 존재감을 뿜어낸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CfdNnXDv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영화 '글래디에이터2' 스틸. 제공|롯데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tvnews/20241104162622406voyx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qOlModYcW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tvnews/20241104162622406voy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영화 '글래디에이터2' 스틸. 제공|롯데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S6ncg1mT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영화 '글래디에이터2' 스틸. 제공|롯데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tvnews/20241104162625600npba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B909QfOJT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tvnews/20241104162625600npb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영화 '글래디에이터2' 스틸. 제공|롯데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vPLkatshc" dmcf-ptype="general">이 가운데 로마의 폭군 황제 ‘게타’(조셉 퀸)와 ‘카라칼라’(프레드 헤킨저)는 시민들의 안위는 무시한 채 전쟁을 통한 영토 확장에만 몰두하며 로마 정세를 더욱 악화시킨다. 혼란스러운 로마의 정세를 대변하듯 사악하고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광기의 카리스마를 드러내는 두 황제는 조셉 퀸과 프레드 헤킨저가 맡았다. </p> <p dmcf-pid="yPv173o9WA" dmcf-ptype="general">리들리 스콧 감독은 “두 황제는 평범하지 않다. 까다로운 캐릭터를 조셉 퀸과 프레드 헤킨저가 훌륭하게 소화했다. 황제 콤비의 연기가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” 이라고 전해 극에 신선한 매력을 더할 두 황제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. </p> <p dmcf-pid="WAUVM8Cnyj" dmcf-ptype="general">새로운 영웅의 등장, 긴장감 넘치는 서사와 한층 강력하고 스펙터클한 액션 볼거리로 돌아온 '글래디에이터 Ⅱ'는 오는 11월 13일 전 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YcufR6hLCN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율희, '업소 논란' 최민환에 양육권ㆍ재산분할 청구 소송 11-04 다음 오마이걸 승희, 확 달라졌다…김태리 질투 벗고 든든한 지원군 변신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