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벌·집안 다 거짓..서장훈, 사기결혼 피해자에 "잘라냈어야"[물어보살] 작성일 11-04 14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pTlHT6Flk"> <div dmcf-pid="8UySXyP3lc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나연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mndNnXDS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news/20241104162545566wyqw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fECsTC2Xy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news/20241104162545566wyq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PsLJjLZwlj" dmcf-ptype="general"> 사기 결혼의 피해자가 '무엇이든 물어보살'에 출연한다. </div> <p dmcf-pid="QOoiAo5rSN" dmcf-ptype="general">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'무엇이든 물어보살' 290회에는 다정했던 남편의 모습에 반해 늦은 나이에 결혼했지만 사기 결혼의 피해자라는 사연자가 출연한다.</p> <p dmcf-pid="xEexLeWAla" dmcf-ptype="general">2017년 38살에 교회 선생님의 소개로 만나게 된 남편은 나이대가 비슷해 자상함과 순진함에 반했다고 이야기를 시작한다. 당시 남편이 땅을 사서 분양하는 디벨로퍼로 결혼할 그 당시에는 전에 하던 사업이 망해 신용불량자 상태였지만, 노력하는 모습에 같이 이겨내 보려고 결혼을 결심했다고 설명한다.</p> <p dmcf-pid="yzGy1GMUvg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서장훈은 "거기서부터 잘못된 것"이라며 "신용불량 이야기가 나왔을 때 잘라내야 했다"고 안타까워한다.</p> <p dmcf-pid="WqHWtHRuCo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결혼 한 달 만에 아이가 생겼고, 남편의 핸드폰으로 아이의 사진을 보던 중 낯선 여자의 이메일을 발견하게 되면서 모든 상황이 바뀌었다고 말한다.</p> <p dmcf-pid="YqHWtHRuWL" dmcf-ptype="general">그 메일은 남편의 결혼 전 연인이 '혼인빙자 간음'으로 아내 측에 알린다는 협박 내용이 담겨있었고, 이미 여러 차례 입막음용으로 고액의 금액을 주기도 했던 남편. 심지어는 전 연인에게 욕설한 녹음파일과 20살 때 또 다른 여자와 혼인신고를 했었던 과거, 학벌과 집안 모두 거짓말이라는 내용도 담겨있었다고.</p> <p dmcf-pid="GBXYFXe7yn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남편의 핸드폰과 자백으로 그의 실체를 알게 되면서 "내가 알던 남편이 맞나"라는 생각에 큰 충격을 받게 되었다고.</p> <p dmcf-pid="HbZG3ZdzSi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상간 소송을 진행하는 중에 남편이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, 남편이 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기 싫어 시간 끌기를 하는 상태라고 이야기한다.</p> <p dmcf-pid="XAx6JxvavJ" dmcf-ptype="general">가장 큰 문제는 같이 사는 7살 딸과 거주 중인 집이 만기를 앞두고 있어, 지낼 장소가 없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막막하다는 사연자의 이야기가 담긴 '무엇이든 물어보살' 290회는 4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. </p> <p dmcf-pid="ZcMPiMTNTd" dmcf-ptype="general">김나연 기자 ny0119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“절대 샷따 못 내려”…김소연, 속시원한 포효 (정숙한 세일즈) 11-04 다음 사이버트럭 열리자…샤넬쇼 가는 GD, 남다른 ‘하차감’ [포착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