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주항공청 “2032년 달 착륙"···독자적 달 표면 탐사 능력 확보 작성일 11-04 20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2024년 10월부터 2033년 12월까지 사업<br>한국형 차세대발사체에 달 착륙선 실어 발사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gP3SOKGh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JD5IwzTC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한국형 달 궤도선(KPLO)과 달 착륙선 임무 상상도. 사진제공=항공우주연구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eouleconomy/20241104163508351oepc.jp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4UHVFXe7h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eouleconomy/20241104163508351oep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한국형 달 궤도선(KPLO)과 달 착륙선 임무 상상도. 사진제공=항공우주연구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6iw1CrqyTr" dmcf-ptype="general"> [서울경제] <p>2032년으로 계획된 달 착륙선 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. 우주항공청은 지난달 30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(항우연)과 달 탐사 2단계 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. 달 탐사 2단계 사업은 달에 연착륙해 과학·기술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달 착륙선을 개발, 독자적인 달 표면 탐사 능력을 확보하는 사업이다.</p> </div> <p dmcf-pid="uSkPuFLKlo" dmcf-ptype="general">사업 기간은 2024년 10월부터 2033년 12월까지로, 2032년 한국형 차세대발사체(KSLV-Ⅲ)에 달 착륙선을 실어 쏘아 올리는 것이 목표다. 한국형 차세대발사체는 누리호 3배 이상의 발사 성능을 목표로 항우연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공동 개발 중이다. 달 착륙 임무에 필요한 탑재체는 수요에 기반해 기획 연구를 통해 선정될 예정이며 착륙지와 함께 결정된다.</p> <p dmcf-pid="7vEQ73o9WL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번 사업은 ‘혁신도전형 R&D 사업’으로 지정돼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사업 운영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. 달 탐사 2단계 사업은 지난해 10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지난 7월 혁신도전형 R&D 사업 34개 중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. 달 탐사 1단계 사업은 국내 최초 달 궤도 탐사선인 다누리호를 발사하는 사업이다. 다누리호는 지난 2022년 성공적으로 발사돼 현재 달 궤도 상에서 임무 수행 중이다.</p> <div dmcf-pid="POXf3ZdzWw" dmcf-ptype="general"> <p>류동영 우주청 달착륙선프로그램장은 “우리나라 최초의 달 궤도선 다누리의 성공에 이어 달 착륙선 개발 사업을 통해 우주 탐사에 필수적인 달 착륙 및 표면 탐사 기술을 확보하고, 미래 달 기반 우주 경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것”이라고 강조했다.</p> 송종호 기자 joist1894@sedaily.com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서울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컨콜]'12년 만에 분기 적자' 엔씨 CFO "시장에 실망 안겨 죄송" 11-04 다음 엔씨, 12년 만의 분기 적자전환...143억원 영업손실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