샤이니 민호 “부담인지 욕심인지 압박감 컸다....최씨 고집 내려놓고 새 도전” 작성일 11-04 1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4일 첫 솔로 정규앨범 ‘콜 백’ 컴백<br>“뻔한 클리셰보다는 새로운 장르”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vCKodYc0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hsqiMTN3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샤이니 민호. [연합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d/20241104163747696pvkp.jpg" data-org-width="1280" dmcf-mid="4CjAYS41z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d/20241104163747696pvk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샤이니 민호. [연합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lOBnRyj7l" dmcf-ptype="general">[헤럴드경제=고승희 기자] “부담인지, 잘해야 한다는 욕심인지 모르겠지만 압박감을 많이 느꼈어요. 이걸 잘 해내면 좋은 결과가 온다는 생각으로 견디는 제 자신을 보며 멘털이 강하다는 것도 느꼈어요.”</p> <p dmcf-pid="K01dOD7v3h" dmcf-ptype="general">건강한 열정의 아이콘, 샤이니 민호가 데뷔 후 첫 정규 솔로 앨범을 냈다. 익숙한 그간의 모습과 장르를 지우고, 새로운 모습으로 가득 채워넣었다.</p> <p dmcf-pid="9ptJIwzTuC" dmcf-ptype="general">민호는 4일 오전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열린 첫 정규 앨범 ‘콜 백(CALL BACK)’ 간담회를 통해 “이번 음반을 통해 여러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아티스트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2UFiCrqypI" dmcf-ptype="general">‘콜 백’은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아프로비트 장르의 ‘어펙션’(Affection), 그룹 라이즈의 소희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‘파이어웍스’(FIREWORKS) 등 총 10곡이 담겼다.</p> <p dmcf-pid="VGT4Ao5r7O" dmcf-ptype="general">민호의 이번 음반은 지난 2022년 첫 솔로 미니음반 ‘체이스(CHASE)’ 이후 2년 만의 홀로서기다. 그는 “그동안 솔로로서 음악적 이미지를 보여드리지 못한 것이 사실”이라며 “앞으로 이런 음악을 할 것이라는 포부를 담았다”고 말했다.</p> <div dmcf-pid="fHy8cg1mus" dmcf-ptype="general"> <p>타이틀곡은 무게감 있는 베이스 위로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피아노 라인이 어우러진 팝 장르 노래다. 좋아하는 이성에게 직진하는 마음을 표현했다. 민호는 “누가 들어도 리듬을 타고 고개를 까딱거릴 수 있는 곡”이라고 귀띔했다.</p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XW6kats0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샤이니 민호 [연합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d/20241104163749449tgll.jpg" data-org-width="1280" dmcf-mid="7e6I05Jqz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d/20241104163749449tgl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샤이니 민호 [연합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8KzjWlf5Ur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이번 앨범에서 밝은 알앤비(R&B) 장르로 새로운 선택을 했다. 그는 “제가 고집이 센 편인데,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‘최씨고집’을 내려놨다. 제 의견은 10%, 스태프들 의견은 90% 반영해 함께 앨범을 만들어갔다”며 “스태프들이 뻔한 클리셰보다는 새로운 장르로 이미지를 구축하면 좋겠다고 이야기해줘서 설득됐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69qAYS41uw" dmcf-ptype="general">“미니음반은 제가 잘할 수 있는 것만 담다 보니 고집을 많이 부렸는데, 이번에는 고집을 좀 내려놨어요. 새로운 보컬을 들려드리고 싶은 마음도 컸고, 혼자서 부르지만 다채롭게 들을 수 있는 앨범을 만들기 위해 집중했습니다.”</p> <p dmcf-pid="P2BcGv8t7D" dmcf-ptype="general">2008년 샤이니로 데뷔한 이후 민호는 그룹 활동은 물론 개인 솔로 활동, 배우로도 영역을 넓혔다. 최근엔 연극 ‘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’로 생애 첫 무대에 도전했다.</p> <p dmcf-pid="QXW6katspE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다방면에서 열정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원동력에 대해 “부모님의 영향과 스태브, 팬들의 응원 덕에 열정과 에너지를 가질 수 있었다”며 “하지만 지난 활동을 돌아보면 쉬지 않고 달려왔지만, 스스로 엄청난 성공을 이루지는 못했다고 생각한다”고 했다.</p> <p dmcf-pid="xZYPENFOzk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“그것이 오히려 한발 한발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힘이 되어준다. 믿고 지지해주는 분들에게 가장 먼저 보답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yiRvz0g2Uc" dmcf-ptype="general">여전히 ‘불꽃 카리스마’를 안고 사는 민호는 샤이니의 데뷔 시절처럼 언제나 꿈을 안고 사는 소년이다. 자신의 고집을 덜고 민호가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던 모습 역시 샤이니로 첫 발을 딛던 그 시절 소년 최민호다.</p> <p dmcf-pid="WSIbLeWAUA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“처음 데뷔했을 당시 고등학생의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아무 것도 모르는 듯한 표정으로 무대에 선 모습이 마음에 남아있다”며 “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을 간직하며 앞으로도 매력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”고 했다.</p> <p dmcf-pid="YvCKodYcFj" dmcf-ptype="general">shee@heraldcorp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XDJ 데이비드 게타, 오늘(4일) 협업곡 ‘슈퍼노바 러브’ 선공개 11-04 다음 송혜교X전여빈 '검은 수녀들2', 내년 1월 24일 개봉 확정[공식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