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동욱, 데뷔 25주년 팬미팅…"팬들과 서로 힘 되는 존재이길" 작성일 11-04 14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wUesEuSb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aZ4Ao5rq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이동욱. (사진=킹콩 by 스타쉽 제공) 2024.11.04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is/20241104163908962whpf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XbMmtHRuq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is/20241104163908962whp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이동욱. (사진=킹콩 by 스타쉽 제공) 2024.11.04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1qjYK7A8Kg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정서현 인턴 기자 = 배우 이동욱이 데뷔 25주년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.</p> <p dmcf-pid="t0nluFLKBo" dmcf-ptype="general">4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에 따르면, 지난 2일 이동욱은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데뷔 25주년 팬미팅 '미싱 : 파인딩 욱(Missing : FINDING WOOK)'을 진행했다.</p> <p dmcf-pid="FGPDZWQ0qL" dmcf-ptype="general">5년 만에 열린 이번 팬미팅에서 그는 직접 MC를 맡았다. 토크, 노래, 춤 등 다채로운 모습으로 약 150분을 가득 채웠다.</p> <p dmcf-pid="37ayBUNfBn" dmcf-ptype="general">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그림자만 놓고 사라져버린 이동욱을 찾는 티저 영상의 콘셉트와 이어지는 오프닝 영상으로 문을 열었다. </p> <p dmcf-pid="0nY9gJGk9i" dmcf-ptype="general">그가 사라진 곳은 데뷔 연도인 1999년의 어느 교실.</p> <p dmcf-pid="pBAG9zc6KJ" dmcf-ptype="general">타임슬립으로 무대에 등장한 이동욱은 1999년에 도착한 상황에 어리둥절한 연기를 했다.</p> <p dmcf-pid="Uy4cGv8tVd" dmcf-ptype="general">세계관 적응에 실패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웃음을 유발했다. 이어 밴드 '델리스파이스'의 '고백'을 열창했다.</p> <p dmcf-pid="uJybLeWAqe" dmcf-ptype="general">1999년 나타난 이동욱과 팬들이 다시 2024년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미션을 성공해 퍼즐 조각을 찾아 퍼즐을 완성하는 것이었다. </p> <p dmcf-pid="7j16katsqR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팬들과 함께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 나갔다.</p> <p dmcf-pid="zk3xwA0CKM" dmcf-ptype="general">이동욱은 작품에 관한 퀴즈를 풀며 지난 25년의 배우 생활을 돌아봤다. 또한 팬들이 이동욱에게, 이동욱이 팬들에게 궁금했던 이야기를 나누는 코너가 마련됐다.</p> <p dmcf-pid="qvqnhmBWBx" dmcf-ptype="general">특히, 이동욱과 팬들은 혼성그룹 '더 자두'의 '대화가 필요해'를 함께 불렀다. 그는 "처음으로 노래를 같이 해보니 뿌듯하기도 하면서 기특하다"고 했다.</p> <p dmcf-pid="BvqnhmBWVQ" dmcf-ptype="general">퍼즐을 완성해 2024년으로 돌아간 그는 가수 존박의 '네 생각'을 부르며 객석에서 등장했다.</p> <p dmcf-pid="bhudOD7vKP" dmcf-ptype="general">이동욱은 "팬미팅을 준비하면서 타임슬립을 핑계로 과거를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는데, 데뷔하고 지금까지 항상 제 옆에 팬들이 있었다. 앞으로도 계속해서 서로 힘이 되는 존재가 되면 좋겠다"고 말하며 팬미팅을 마무리했다.</p> <p dmcf-pid="K7JCp1iBB6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동욱 데뷔 25주년 팬미팅 '미싱 : 파인딩 욱'은 추후 빅크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(Replay)를 구매해 시청할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9tPDZWQ0K8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dochi105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14일 생일자만 골라 죽인 아버지, 감독이 밝힌 충격적 가족사 11-04 다음 ‘평균 연령 14.5세’ 버비, 6일 프리 데뷔...구피 박성호 프로듀싱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