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R]엔씨 "개편 작업 연내 마무리, 내년 새로운 비용구조 구축" 작성일 11-04 1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"4분기 희망퇴직 관련 1회성 비용 예상, 추정 범위 내 진행 중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quaTC2X3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VKEXyP33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엔씨소프트 판교 R&D 센터 사옥(엔씨소프트 제공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163750664djzd.jpg" data-org-width="340" dmcf-mid="QYVr1GMUF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163750664djz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엔씨소프트 판교 R&D 센터 사옥(엔씨소프트 제공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WquaTC2X0p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김민석 기자 = 엔씨소프트(036570)는 개편 작업(희망퇴직 등)은 연내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새로운 비용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YB7NyhVZ70" dmcf-ptype="general">홍원준 엔씨 최고재무책임자(CFO)는 4일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"현재 전사적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하고 있다"며 "4분기엔 1회성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. 4분기에 해소하지 않으면 내년까지 실망스러운 실적을 지속할 수 있기 때문"이라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GbzjWlf5u3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현재 (희망퇴직 등은) 추정 범위 내에서 진행 중"이라며 "4분기 실적발표에선 여러 개혁 방안의 규모와 임팩트를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"이라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HbzjWlf57F" dmcf-ptype="general">홍 CFO는 "김택진·박병무 엔씨 공동대표가 사내 메시지로 발표한 내용과 같이 과감한 결단으로 변하지 않을 시 회사의 미래가 없다는 생각과 각오를 가지고 있다"며 "어려운 점이 있지만 지속적으로 과단성 있게 (체질개선을) 추진한다는 점을 약속드린다"고 했다.</p> <p dmcf-pid="XKqAYS41Ut" dmcf-ptype="general">ideaed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2032년 `K-달 착륙선` 보낸다…달탐사 2단계 사업 `시동` 11-04 다음 엔씨소프트, 12년 만에 분기 적자···3분기 영업손실 143억원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