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32년 `K-달 착륙선` 보낸다…달탐사 2단계 사업 `시동` 작성일 11-04 1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우주청, 한국 최초 달 착륙선 개발 착수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9xMrcphW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3bKodYcT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달 착륙선 상상도. 항우연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dt/20241104163747873lgvq.jp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fgNjWlf5h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dt/20241104163747873lgv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달 착륙선 상상도. 항우연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60K9gJGkld" dmcf-ptype="general">우리나라가 2032년 달에 첫 발을 내딛기 위한 '달 착륙선' 개발에 시동을 걸었다. 달 착륙선 개발과 달 표면 연착륙 실증, 임무 수행 등을 통해 독자적인 달 표면 탐사 능력을 확보하는 게 목표다.</p> <p dmcf-pid="PVResEuSve" dmcf-ptype="general">우주항공청은 최근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달 탐사 2단계(달 착륙선 개발) 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, 우리나라 최초의 달 착륙선 개발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QfedOD7vhR" dmcf-ptype="general">이 사업은 올 10월부터 2033년 12월까지 10년 간 총 사업비 5300억원을 투입한다. 앞서 우리나라는 2022년 달 탐사 1단계(다누리) 사업을 통해 국내 최초의 달 궤도선 '다누리'를 성공적으로 발사했으며, 달 탐사 임무의 성공적 완수를 통해 당초 1년 임무 기간이 2년 더 늘어 내년 12월까지 과학임무를 수행한다.</p> <p dmcf-pid="x4dJIwzTlM" dmcf-ptype="general">달 착륙선은 착륙 예상지 주변의 장애물(월면석, 급경사 등)의 탐지와 회피, 정밀 연착륙을 수행할 수 있는 1.8톤급 기체로 개발돼 2032년 발사될 예정이다. 우주항공청은 내년 달 착륙선 개발에 450억원을 투입하고, 달 착륙 임무에 필요한 탑재체는 과학기술 수요에 기반해 관련 기획연구를 통해 선정되며, 착륙지와 함께 결정될 예정이다. </p> <p dmcf-pid="ymTyBUNfCx" dmcf-ptype="general">류동영 우주청 달착륙선프로그램장은 "달 착륙선 개발 사업을 통해 우주 탐사에 필수적인 달 착륙 및 표면 탐사 기술을 확보하고, 미래 달 기반 우주 경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것"이라고 말했다.이준기기자 bongchu@d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디지털타임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바디프랜드, 中 무역박람회서 기술수출 성과 소개 11-04 다음 [IR]엔씨 "개편 작업 연내 마무리, 내년 새로운 비용구조 구축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