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컨콜]엔씨 "희망퇴직·분사로 본사 직원 수 3000명대로 정리" 작성일 11-04 21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홍원준 엔씨 CFO, 3분기 실적 컨콜서 언급<br>분사 조직 IPO 가능성에 "지금 말하는 건 일러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VgafbDxq5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KnL9zc6V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엔씨소프트 로고(출처=엔씨소프트)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is/20241104164941076qlpb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B1hlgJGk9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is/20241104164941076qlp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엔씨소프트 로고(출처=엔씨소프트)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9jTyAo5r9X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윤정민 기자 = 엔씨소프트가 최근 계획 중인 희망퇴직, 분사 등이 마무리될 경우 4000명대 중반인 엔씨 본사 직원 수가 3000명대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2KnL9zc6BH" dmcf-ptype="general">홍원준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(CFO)가 4일 오후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같이 밝혔다.</p> <p dmcf-pid="VrZ5mkUlVG" dmcf-ptype="general">엔씨는 최근 구조조정 차원으로 희망퇴직 프로그램을 발표한 바 있다. 오는 8일까지 접수를 받는데 근속기간 1년차 미만부터 15년 이상 직원까지 거의 모든 직군을 대상으로 한다. 15년 이상은 30개월치 위로금을 지급한다.</p> <p dmcf-pid="f5Vf1GMU2Y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6월 상반기 기준 엔씨 직원 수는 4886명(기간제 근로자 124명 포함)이다. 최근 신설한 엔씨큐에이, 엔씨아이디에스 분사 전 기준으로 홍 CFO 언급대로 현 엔씨 직원 수는 4000명대 중반으로 예상된다.</p> <p dmcf-pid="4T7zyhVZVW" dmcf-ptype="general">또 엔씨는 게임 개발 조직 3곳, 인공지능(AI) 연구개발 조직 1곳 등 총 4곳을 물적 분할한다. 이날 이들 회사 향후 기업공개(IPO)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"당연히 투자받을 수 있고 향후 IPO는 선순환 됐을 때 좋은 시나리오라 배제할 이유가 없다"면서도 "지금 단계에서는 상장한다, 안 한다를 말하는 건 이르다"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8WqBYS412y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alpaca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영식 NST 이사장 "출연연 자긍심·위상 높이는 데 최선" 11-04 다음 노년도 유쾌할 수 있다…‘개소리’ 변숙경 작가 “배우들 귀엽단 말이 가장 기뻐”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