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영식 NST 이사장 "출연연 자긍심·위상 높이는 데 최선" 작성일 11-04 18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QQuOD7vF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KKZAo5ru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영식 신임 NST 이사장 [NST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yonhap/20241104164754081crtr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Wxn2yhVZ7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yonhap/20241104164754081crt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영식 신임 NST 이사장 [NST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H995cg1mUj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연합뉴스) 조승한 기자 = 김영식 국가과학기술연구회(NST) 신임 이사장은 4일 "임기 동안 정부출연연구기관과 연구회의 자긍심과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"이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X221katszN" dmcf-ptype="general">김 이사장은 이날 세종국책연구단지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3년 임기를 시작했다.</p> <p dmcf-pid="ZXXmPVsdpa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취임사에서 ▲ 자율·혁신·경영 기반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새로운 도약 ▲ 연구개발(R&D) 완결성을 추구하는 출연연구기관으로 연구 패러다임 전환 ▲ 산·학·연 거점 리더로서 글로벌 첨단기술 확보 및 지방시대 활성화 ▲ 과학기술 정책과 제도의 싱크탱크 기능 강화로 출연연구기관의 발전 방향 제시 및 변화 선도 ▲ 국민 눈높이의 소통 및 출연연구기관의 위상 확보 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5ZZsQfOJ0g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출연연이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이 도전하고, 혁신하며, 소통하는 데 동참해주기를 바란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155Ox4Ii3o" dmcf-ptype="general">NST는 과학기술 분야 23개 출연연을 지원·육성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기관이다.</p> <p dmcf-pid="tLLVWlf53L" dmcf-ptype="general">shjo@yna.co.kr</p> <p dmcf-pid="3gg4Gv8t0i" dmcf-ptype="general">▶제보는 카톡 okjebo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연합뉴스. 무단전재 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, KISA와 이용자 간담회 '채팅데이' 진행 11-04 다음 [컨콜]엔씨 "희망퇴직·분사로 본사 직원 수 3000명대로 정리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