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장 고치다 무심하게 '삐끼삐끼' 이주은, 이제 KIA 응원단서 못 보나…"소속사와 계약 종료" 작성일 11-04 221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11/2024/11/04/0004410926_001_2024110416561230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이주은 인스타그램</em></span><br>[서울경제] <br><br>화장을 고치다 무심하게 일어나 일명 '삐끼삐끼춤'을 춰 전세계적인 인기를 한 몸에 받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 이주은의 '삐끼삐끼'를 앞으로 보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. <br><br>4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치어리더 이주은과 소속사 간의 계약이 종료됐다.<br><br>이주은은 올 시즌 KBO리그에서 가장 주목받은 치어리더로 이른바 '삐끼삐끼' 응원으로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 챌린지 열풍을 불러일으킨 장본인이다. <br><br>KIA 타이거즈는 2024시즌 통합 우승(정규리그, 한국시리즈)을 거머쥐었는데, 선수단과 이범호 감독 역시 팬들 앞에서 '삐끼삐끼' 댄스를 우승 공약으로 내걸기도 했다. <br><br>보도 내용을 보면 이주은은 휴식기를 가지며 국내외 활동을 다각도로 고민 중으로 알려졌다.<br><br>지난 9월에는 대만에서 이주은에게 러브콜했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. <br><br>대만 이티투데이는 지난 9월 12일 "대만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이주은이 경력을 쌓기 위해 내년에 대만에 올 수 있다"고 보도했다.<br><br>이주은을 포함한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 6명은 지난 7월 대만 야구팀 푸방 타이거즈 측의 초청으로 대만을 방문했다. 이들은 연예인급 인기를 자랑하며 화제를 모았고, 현지에서 '삐끼삐끼춤'을 선보이기도 했다.<br><br>'삐끼삐끼'는 기아 타이거즈가 수비를 할 때 투수가 상대팀 타자를 삼진아웃 시키면 치어리더가 일어나 선보이는 짧은 퍼포먼스다. 드럼 비트와 DJ의 스크래치 연주에 맞춰 엄지손가락을 들고 몸을 흔드는 쉬운 동작으로 만들어졌다.<br><br>특히 이주은이 화장을 고치던 중 '삐끼삐끼' 노래가 나오자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는 모습이 화제가 되면서 이는 챌린지 형식으로 빠르게 퍼져나갔다. <br><br>미국 일간 뉴욕타임스(NYT)가 '삐끼삐끼' 춤을 조명하며 "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켰다"고 전하기도 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H리그 6개월 대장정 돌입,,,"10연패 도전" vs "우리가 우승할때" 11-04 다음 ‘열정을 던져라’…핸드볼H리그 두번째 시즌 10일부터 개막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