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공정위 과징금 억울하냐' 묻자…카카오T 부사장 "네" 작성일 11-04 19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안규진 사업부문 부사장 "공정위 결정 폄훼 의도 아냐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7izdQSg7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Fx3PVsd7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카카오T 블루 택시 [연합뉴스 자료 사진. 재판매 및 DB 금지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yonhap/20241104165556582mayy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1ueUM8CnF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yonhap/20241104165556582may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카카오T 블루 택시 [연합뉴스 자료 사진. 재판매 및 DB 금지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39N2gJGk7p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연합뉴스) 김경희 기자 = 택시 사업과 관련 추가 제재를 눈앞에 두고 있는 카카오모빌리티가 과징금 결정에 공개적 불만을 밝혔다.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행정감사에서다.</p> <p dmcf-pid="02jVaiHEF0" dmcf-ptype="general">안규진 카카오모빌리티 사업부문 부사장은 4일 서울시의회 교통위 감사에서 카카오모빌리티에 부과된 공정거래위원회의 과징금과 관련한 질의에 "억울하거나 소명이 안 된 부분이 있어 추가 소명을 준비 중"이라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pVAfNnXDz3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'억울하다는 소리냐'는 질의에 "네"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UJhiIwzTuF" dmcf-ptype="general">안 부사장은 다만 직후 "공정위에 불만이 있다는 것은 절대 아니고, 설명을 드리는 부분에 있어 미처 설명을 못 하거나 오해를 산 부분이 있어 준비하고 있다는 차원"이라며 "공정위 결정에 의도를 폄훼하거나 이런 것으로 오해하지 말아달라"고 해명에 나섰다.</p> <p dmcf-pid="uilnCrqy0t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이어 "카카오 택시를 출시한 지 만 10년이 됐다"며 "앞서 5년은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자부하고, 2020년 이후로는 사업이 커지는 과정에서 오해되거나 미숙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"며 "작년말에도 택시 조합 및 단체들과 어떤 방식으로 상생의 방향으로 운영할지 서면 작성해 그 내용대로 준비해 진행하고 있다"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7nSLhmBW71" dmcf-ptype="general">공정위는 지난달 카카오모빌리티의 가맹사업법 위반 의혹에 대해 제재 의견을 담은 심사보고서(검찰의 공소장 격)를 발송하고, 추가 제재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.</p> <p dmcf-pid="zUduR6hLU5" dmcf-ptype="general">카카오모빌리티는 최근 경쟁 택시 사업자의 영업비밀을 요구하고, 부당하게 콜을 차단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공정위로부터 724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바 있다.</p> <p dmcf-pid="quJ7ePloFZ" dmcf-ptype="general">지난해에는 카카오T 블루 기사에게 콜을 몰아준 혐의로도 271억원 상당의 과징금 제재를 받았다.</p> <p dmcf-pid="B7izdQSgFX" dmcf-ptype="general">kyunghee@yna.co.kr</p> <p dmcf-pid="KBobnRyjUG" dmcf-ptype="general">▶제보는 카톡 okjebo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연합뉴스. 무단전재 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[IR]엔씨 "본사 직원 수 내년 중으로 3000명대로 줄일 것" 11-04 다음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“회사 매각 시도 중단하라”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